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 창립 1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21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관계자 및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교회의 1주년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현 미군 육군 군목인 테일러 김 목사를 초청해 가진 1주년 감사 부흥회에 이어 교회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풍성한 잔치로 준비됐다. Oct 22, 2012 09:55 AM EDT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가 아프리카, 중동, 동남 아시아 지역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20일부터 이틀간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정원에서 열었다. 뉴욕순복음연합교회는 매년 가을 선교 바자회를 통해 성도들에게 선교의 필요성과 함께 파송 및 지원 선교사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Oct 22, 2012 09:15 AM EDT
세상음악을 대표하는 음악장르인 재즈. 그러나 재즈가 교회 안으로 들어오면 가장 은혜로운 찬양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지난 20일 인투교회(담임 마크최 목사) 맨하탄 성전에서는 재즈를 통한 찬양의 은혜가 가득 넘쳤다.Oct 22, 2012 08:43 AM EDT
한국실로암기도원 고화순 원장 초청 성령 치유 회복 부흥성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낙원장로교회 성도들을 비롯한 타교회 교인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집회에서 고화순 원장은 “지금은 깨어서 기도할 때”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들을 전했다.Oct 22, 2012 08:06 AM EDT
대필라델피아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21일 오후6시30분 필라 서머나교회(담임 박등배)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원 선거에서 증경회장단이 공천한 정부회장을 만장 일치로 추대, 회장 박등배목사(필라 서머나교회) 부회장에 이정철목사(제자교회) 제2부회장에 서장석 장로(영생장로교회)가 추대됐고, 감사에는 전영현 목사(서광장로교회) 김낙렬 장로(첼튼헴장로교회)가 선임됐다.Oct 22, 2012 07:59 AM EDT
뉴욕교협 38회기 회장을 역임한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가 22일 임기를 마치고 신임 회장에게 자리를 물려주게 된다. 양승호 회장이 이끈 38회기 뉴욕교협은 연합기관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미자립교회 지원사업을 펼쳤고, 오랫동안 끌어온 과제였던 교협회관 건물 이전 안건과 헌법개정안건을 임시총회를 통해 통과시키기도 했다. 양승호 회장은 38회기 사역과 관련,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된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했다. 양승호 회장과의 인터뷰는 21일 주일예배 이후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담임목사실에서 이뤄졌다.Oct 22, 2012 07:44 AM EDT
장성배 교수(감신대 선교학)는 ‘네트워크 세대와 21세기 교회의 선교방향’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스마트 소셜네트워크 시대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가 필요하며 선교 역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요구된다”고 했다.Oct 21, 2012 10:17 PM PDT
이제는 ‘고전’이 된 리처드 니버(Richard H. Niebuhr)의 1951년작 <그리스도와 문화(IVP)>는 ‘주님’와 ‘문화’를 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의 5가지 유형을 소개하고 있다. 문화와 대립하는 그리스도, 문화에 속한 그리스도, 문화 위에 있는 그리스도, 문화와 역설적 관계에 있는 그리스도, 문화를 변혁하는 그리스도 등으로, 니버는 각각을 주장한 대표 신학자들을 제시하기도 했다Oct 21, 2012 10:12 PM PDT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은 세상 전체가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종말 상황속에서 위로와 소망을 찾지 못하고 전전긍긍 하고 있다. 가정문제, 경제문제, 국가적인 비극 등 우리는 온갖 불행한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이런 혼란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세상만사를 주권적으로 섭리하신다고 Oct 21, 2012 09:24 PM EDT
한국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열풍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말춤은 이제 서구 사회의 고급문화 영역까지 퍼졌습니다. 누구나 따라 부르고 따라 추지 않으면Oct 21, 2012 09:19 PM EDT
그리스도인의 표지, 기쁨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기쁨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명예 등 환경이 주는 기쁨입니다. 이러한 기쁨은 환경과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찰라적인 기쁨이며 지극히 인간적인 기쁨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또 다른 종류의 기쁨이 있음을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기쁨이 있고 그 기쁨으로 우리가 충만하기를 진정 원하셨습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 15:11. 이 말씀을 마지막 제자들을 위한 기도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라.” 요17:13, 예수님으로부터 이 말씀을 직접 들은 사도 요한은 후에 요한 서신에서 이렇게 기록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함이라.” 요일 1:4. 오늘 우리는 이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가 없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환경이나 상황과 무관합니다. 바울은 옥에 갇혀서도 내가 기뻐하고 기뻐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바울은 환경에 관계없이 크게 기뻐하는 삶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의 본질이 악하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이길 수 있으며, 오히려 개선장군처럼 기뻐하며 살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저도 제 딸이 기뻐할 때 행복합니다. 그 아이가 우울하면 제 마음도 무겁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늘 기뻐하며 살아가기를 참으로 원하십니다. 그래서 범사에 기뻐하고 항상 기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감사와 기쁨이 삶의 전반적인 스타일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이렇듯 그리스도인의 표지는 기쁨입니다. 어떻게 이같은 주님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환경이나 자신이 아닌 주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하겠지요. 그러면 주님은 당신의 기쁨을 주십니다. 세례 요한은 자신을 따르던 제자들이 하나 둘씩 자신을 떠나 예수님께 나아갈 때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요 3:29. 사실 결코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오직 주님께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그에게는 거룩한 기쁨이 가득했던 것입니다. 주님께 초점을 맞추며 살려면 늘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고 권면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오직 쉬지 말고 기도할 때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라.” 요 16:24. 크고 작은 삶의 이슈들을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러면 우리는 응답의 기쁨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 응답의 간증이 넘칠 때 삶이 힘이 있고 기쁨이 넘칩니다. 항상 기도하는 자들은 부활의 기쁨, 해산의 기쁨을 경험합니다. 요 16:20,21. 지난 주간, 새 성전 이주 문제를 놓고 간절히 씨름하며 기도하는데 어느 순간, 심령의 깊은 곳에서 찬양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깊은 감동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했습니다. “딸아, 모든 상황가운데 나의 평강이 가득하리라. 모든 성도들의 심령을 나의 평강으로 채우리라.” 그 순간 아무 것도 변한 것이 없지만 한없는 기쁨과 감사가 심령에서 샘 솟듯 솟아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평강이요, 하나님의 기쁨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연 기도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강이 없습니까? 주님께 매달려 더 기도하라는 신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항상 기뻐하며 살도록 당신의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고 성령님과 성경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바라보며 성령님과 말씀을 붙잡고 살아간다면 환경에 관계없이 언제나 주님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기쁨이 삶의 전반적인 스타일이 되게 합시다. Oct 21, 2012 09:11 PM EDT
“사모 수양회 기간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에 힘들었던 모든 아픔들이 사라지고 기쁨과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와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사모의 입장이라 마음속으로만 꾹꾹 눌러놓고 힘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가지고 본 교회에 돌아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리고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함으로 성도들과 교역자분들을 이전보다 더 큰 사랑으로 품고 싶습Oct 21, 2012 05:11 PM PDT
“사모 수양회 기간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에 힘들었던 모든 아픔들이 사라지고 기쁨과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와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사모의 입장이라 마음속으로만 꾹꾹 눌러놓고 힘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가지고 본 교회에 돌아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리고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함으로 성도들과 교역자분들을 이전보다 더 큰 사랑으로 품고 싶습Oct 21, 2012 05:11 PM PDT
종교개혁 495주년을 기념해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시무하는 언약교회에서 20-21일 오후 6시 신앙강좌를 개최 중이다. 강좌는 첫날....Oct 21, 2012 12:45 AM PDT
많은 사람들은 목회자에게 그 성직에 걸맞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 최근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이미지가 실추된 것 역시 ‘목회자의....Oct 21, 2012 12: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