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도 어김없이 추수감사절이 있는 11월이 돌아 왔다. 추수감사절에는 의례 최초의 추수감사절 이야기가 회자(膾炙)된다. 1620년 9월, 102명의 승객을 태운 메이플라워 호가 영국의 작은 항구 플리머스(Plymouth)에서 출항하였다. Nov 15, 2012 02:24 PM PST
우리가 빠른 속도만 믿고 큰 힘만 믿고 예리한 지혜만 믿고 노련한 재주만 믿고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가 빠른 속도를 이깁니다. 큰 힘을 이깁니다. 예리한 지혜를 이깁니다. 노련한 재주를 Nov 15, 2012 02:23 PM PST
LA기쁨의교회(담임 이희문 목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5시 30분에 새벽을 깨워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다. 이희문 목사는 오랫동안 은행에서 일하며 밤에는 직장인들을 상대로 전도하고 제자 삼는 사역을 감당했다. 동양선교교회 선교 담당 목사를 거쳐, 3년전 코리아타운 한복판에 교회를 개척했다Nov 15, 2012 02:20 PM PST
내년 초 정식 개척예배를 드리게 될 하은교회는 현재 교회를 함께 섬기고 일할 수 있는 개척 동역자들을 찾고 있다. 교회는 특별히 찬양 인도로 봉사할 수 있는 평신도 찬양인도자와 찬양대원들이 절실한 상황이다.Nov 15, 2012 05:19 PM EST
세계 최대 갑부인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은 지난해 3월 인도에서 인도 재벌 70명을 만났다. 게이츠와 버핏은 인도 재벌들에게 그들이 가진 부....Nov 15, 2012 01:32 PM PST
경기침체 속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이 올해도 한인사회와 교계가 연합해 펼쳐진다....Nov 15, 2012 01:23 PM PST
지난 10일 한 여고생이 낙태수술을 받다 산모와 태아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낙태반대운동연합(회장 김현철 교수, 이하 낙반연)이 성명을....Nov 15, 2012 01:07 PM PST
故 강영우 박사의 ‘마지막 저서’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던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두란노)>가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교양도서로 뽑혔다. Nov 15, 2012 12:21 PM PST
엊그제 그 동안 혈전(?)을 치루던 대선이 오바마가 다시 재선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말도 많고 종교적인 논쟁까지 가열되어 마지막까지 승부를 알 수 없었던 롬니와 오바마의 대결은 공화당과 민주당의 싸움이 아닌 마치 백인과 흑인/스페니쉬를 포함한 소수민족과의 싸움처럼 된 듯 한 결과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통계를 보아도 백인들에게 30% 조금 넘는 표를 얻은 오바마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소수민족의 단합을 그대로 보여준 예가 된 셈입니다. 이Nov 15, 2012 02:04 PM EST
샌퍼난도밸리에 위치한 밴나이스연합감리교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얼마 전 성대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1911년 30여명의 감리교 성도들에 의해 설립돼, 1912년 연회로부터 감리교회로 승인받고 C.C. Harzler 목사가 초대 목사로 파송됐다. 백인교회인 이 교회에 한인회중이 들어선 것은 올해로 26년째로 이제는 두 회중이 하나가 됐다.100년의 전통과 유서를 가진 교회의 담임 오경환 목사는 “지난 100년의 믿음의 역사를 이어가는 성도들이 되었다는 것이 큰 축복”이라며, “앞으로의 100년의 역사가 또 어떻게 변화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계속해서 그 역사를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Nov 15, 2012 11:03 AM PST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orean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이하 KWMC, 대표의장 나광삼 목사,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제25차 전국연차총회가 지난 12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개막했다. Nov 15, 2012 11:02 AM PST
'미주한인재단 정상화를 위한 대책원회(이하 대책위)' 제 5차 컨퍼런스 콜 회의가 지난 11월 12일 동부시간 오후 5시에 진행됐다. Nov 15, 2012 01:50 PM EST
지난 30년간 미주 이민목회의 외길을 걸어온 배현찬 목사(주예수교회 담임)가 최근 ‘공동체 시리즈’란 제목으로 세권의 책을 펴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안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주예수교회Nov 15, 2012 11:55 AM EST
세계 최대 갑부인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은 지난해 3월 인도에서 인도 재벌 70명을 만났다. 게이츠와 버핏은 인도 재벌들에게 그들이 가진 부(富)의 일부를 인도의 수천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내놓으라고 제안했다.Nov 15, 2012 11:28 AM EST
여느 이민 목회자와 다를 바 없이 시작한 길이었다. 목회자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와서 개척을 도왔고, 대학에 진학해 공부하던 중 부르심을 받고 순종해 신학교 공부를 마치고 부목사로 청빙받아 이제 막 목회를 배워보려던 때 하나님께서는 순탄하지 않은 길로 양성우 목사를 이끌어 가신다. "부목사로 청빙 받아 갔는데 그 주에 담임 목사님께서 갑자기 사임을 하셔서 당장 돌아오는 주일예배 설교부터 새벽기도까지 인도해야 하는 상황이 닥쳤습니다. 쉽지 않았죠. 비상기도회를 선포하고Nov 15, 2012 11:26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