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늘생교회 제2대 담임 신준희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6일 오후5시 뉴저지 잉글우드 지역 늘생교회에서 개최됐다. 퀸즈한인교회 부목사로 섬겨왔던 신준희 목사는 2013년 1월부터 늘생교회 담임으로 부임해 사역을 해왔다. 늘생교회는 Christian Reformed Church(CRC) 소속으로 이날 취임감사예배에는 늘생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CRC 교단 관계자들과 퀸즈한인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별히 이날 설교는 퀸즈한인교회 담임 이규섭 목사가 맡았다. 이날 예배는 김홍석 목사(CRC 새생명 커뮤니티교회)의 사회로 최인철 목사(CRC 리빙스턴 갈보리교회) 기도, 생수의강 찬양대 찬양, 이규섭 목사(퀸즈한인교회 담임) 설교, 테너 배은환 씨 봉헌송 등으로 진행됐다.May 26, 2013 08:32 P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서창수 목사, 이하 비대위)가 지난 21일 위원장 명의의 입장문에서 "조속한 시일 내 해산할 것"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제9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 총회 현장에서 조직된 비대위가, 약 8개월 만에 사실상 막을 내린 것이다.May 26, 2013 08:12 PM PDT
대법원이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정삼지 목사의 형량은 징역 2년으로 확정됐다. 정삼지 목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에 따라 1심에서 징역 4년,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에서 일부 파기환송돼 고등법원에서 다시 열린 판결을 통해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May 26, 2013 08:09 PM PDT
ㄴMay 26, 2013 01:19 PM PDT
ㄴMay 26, 2013 01:14 PM PDT
민주당이 북한 국방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로 비난한 발언을 둘러싸고 비판하고 나섰다.May 26, 2013 12:20 PM PDT
미국의 종교 및 문화 연구가인 다이애나 버틀러 배스 박사가 25~26일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에서 열린 제6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교회들이 좋은 공동체가 되지 못하고 있으며,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소속감을 주는 공동체라기보다 동호회 수준의 기능을 감당하고 있다. 이것이 슬픈 사실"이라고 밝혔다. 배스 박사는 26일 '공동체:하나님 안에 소속됨을 통한 자아발견'이란 제하로 강연하며, "종교적 기관들은 대체로 기도와 예전과 성만찬과 찬양을 통해 공동체가 되려는 신학적인 약속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공동체의) '소속'은 교인등록, 서약카드, 이사회에서 봉사하는 의무, 또는 가끔씩 행하는 종교행사 참석 이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May 26, 2013 07:48 AM PDT
"앞으로의 계획, 몰라요. 예수만 따라 갈 겁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나님께 전부 다 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내시는 식사, 오병이어'의 저자 이준 목사. 그는 미국에서 홈리스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LA 다운타운 스키드로에서 매일 2천여명의 홈리스(Homeless, 노숙자)에게 예수님으로 이름으로 식사를 대접한다. 또 1주일에 3만명분의 식료품을 도시의 가장 가난한 동네로 배달하고 있다. 이것은 그가 펼치고 있는 '긍휼 사역'의 일부분이다. 그는 현재 LA를 중심으로 사역팀을 이끌며 '오병이어 식당', 푸드 드라이브, 교회 및 선교 지원, 맥시코 사역 등을 감당하고 있다. 이준 목사는 정기적으로 후원해주는 곳이 없음에도 매일 2천여명분의 식사를 나누며 각종 사역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비결에 대해 그는 "하나님께서 하셨고 하나님만 따라갔다"고 담백하게 전했다.May 26, 2013 07:43 AM PDT
2014년 1월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오바마케어 건강보험개혁법안(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Act)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11일 주님의기쁨교회(이상호목사)에서다.May 25, 2013 10:01 PM PDT
지난 주일 1, 2부 예배를 마친 후 야외예배를 드렸다. 일년에 한 번 있는 행사인지라 이미 오래 전부터 날을 잡고 준비를 해온 행사였다. 그런데 행사를 앞두고 날씨 비상이 걸렸다. 큰 행사를 앞두고 일기예보를 예의 주시해서 보던 관계자들이 어쩌면 행사 당일에 비가 올지도 모른다며 염려를 했다. 아닌 게 아니라 대부분의 일기예보가 야외예배가 있는 해당 주일을 전후해서 비가 있을 것이라는 예보를 내보내고 있었다.May 25, 2013 09:59 PM PDT
No one can be perfectly free till all are free; no one can be perfectly moral till all are moral; no one is perfectly happy till all are happy (Herbert Spencer). (모든 사람이 자유로울 때까지는 아무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고 모든 사람이 도덕적으로 살 때까지 아무도 도덕적으로 살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때까지 아무도 행복해 질 수가 없다. <허버트 스펜서(HerMay 25, 2013 09:56 PM PDT
월드미션대학교는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7월 11일 오후 7시 동교 6층 학생라운지에서 갖는다. 설명회에 참석한 자에 한해 입학금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May 25, 2013 09:55 PM PDT
LA 거주하는 한인 초·중 ·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은혜의방주교회에서 개최해온 ‘방주교실’이 명칭을 변경해 ‘사과나무’ 교실로 거듭난다.May 25, 2013 09:54 PM PDT
WMWC는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헵시바 청소년 오케스트라(대표 오정숙)와 함께 미국 국가를 불렀으며, 수석 솔로이스트인 권기선 소프라노는 '에델바이스'를 선사했다. 이어 WMWC와 헵시바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모두 무대에 올라 'God Bless America'를 합창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May 25, 2013 08:30 PM PDT
그 이후의 보스턴 시민의 동정을 Grace의 설명을 통하여 들어보니 한 마디로 시민 정신이 고취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단합하여 보스턴시를 강하게 만들자는 "We are Boston strong" 슬로건이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사건 당일,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푸마는 공동 제작 지면 광고를 발표했는데 네 회사는 "Today we are all in the saMay 25, 2013 06: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