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프리카 폭우로 200명 이상 사망... 현지 교회, 쉼터와 음식 제공
남아프리카 전역이 지난 12월 말부터 이어진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광범위한 홍수로 2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수십만 명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다. 도로가 유실되고 마을 전체가 고립되면서 구조 활동이 더… 
트럼프 2기 국방전략서 "한국, 미군 지원 축소돼도 북한 억제 주도 가능" 평가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국방전략서(NDS)에서 한국이 미군의 군사적 지원이 제한되더라도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미 국방부는 이날 34쪽 분량의 '2026…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 최대 3만 명 가능성... 공식 집계와 큰 격차
이란에서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사망자가 최대 3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이는 이란 정부의 공식 발표나 해외 인권단체들이 지금까지 내놓은 추정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실… 
美 밴스 부통령 "낙태 논쟁은 하나님이냐 이교주의냐의 선택"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열린 제53회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연례 집회 연설에서 낙태 논쟁을 "하나님 아래 문명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과거의 이교주의로 회귀할 것인가의 문제"라고 규정했… 
이집트, 부활절 유급휴가 일부 기독교인만 적용...종파별 차등에 비판 확산
이집트 정부가 민간 부문 기독교인 근로자에게 부활절 유급휴가를 허용하는 새 행정명령을 발표했으나, 공공 부문 근로자를 제외하고 종파별로 휴일을 차등 적용한 점을 두고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인권단체들의 비판이 이어지… 
밴스 美 부통령, 김민석 총리와 회담서 손현보 목사 사건 우려 전달
2026년 1월 23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김민석 총리와 J. D. 밴스(J. D. Vance) 미국 부통령의 회담에서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사건이 언급됐다. 밴스 부통령은 회담에서 “미국 내 일부 인사들이 손현보 목사 사건을 종교 자유… 
李 직접 지목한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설교, 다시 들어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정교분리와 개신교 수사 가능성을 언급해 파문이 이는 가운데,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설교 제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날 이 대… 
트럼프, 나토 회담 뒤 그린란드 관세 유예 결정... 유럽과 통상 충돌 일단 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담 이후,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관련해 유럽 8개국에 예고했던 10% 관세를 당분간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린란드를 … 오픈뱅크, 외환 현금 서비스 도입
오픈뱅크가 외화 현금(FX Banknote)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오픈뱅크(행장 오상교)는 지난 20 일부터 달러를 외화 현금으로 교체해주는 외화 현금(FX Banknote) 서비스를 오픈뱅크 12 개 전 지점에서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객… 
레자 팔레비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 이슬람 정권 정면 비판
이란 팔라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현 이란 이슬람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란이 과거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체제 선택으… 
美 트럼프 대통령 "하나님, 내 국정 운영 자랑스러워하실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일 두 번째 임기 1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내가 해온 일을 매우 자랑스러워하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 
북한군 포로 2명 "한국으로 가고 싶다"... 우크라이나 억류 중 호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과정에서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혔다. 이들은 북한으로 돌아갈 경우 중대한 처벌을 피할 수 없다며, 한국행이 유일한 … 
테네시 낙스빌, 무보험 이웃 위해 평생 무료 진료 헌신한 김유근 박사 별세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수십 년간 무보험 이웃들을 위해 무료 진료 사역을 펼쳐온 김유근 (미국명 Tom Kim) 박사가 별세했다. 김 박사는 Free Medical Clinic of America의 설립자이자, 지역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의사 중 한 명으로… 
李 대통령 “개신교도 수사해야… ‘이재명 죽어야 나라 산다’는 설교 심각”
이재명 대통령이 1월 21일 오전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교·신천지 특검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개신교도 자연스럽게 수사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대통령은 “통일… ]단 하루의 기적' 효사랑선교회, 100달러 후원에 다육이 무제한 나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연인과 가족을 위한 반려식물도 장만하고 위기에 처한 비영리 단체도 살리는 특별한 하루가 마련된다.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심각한 운영난을 타개하고 효(孝) 문화 확산을 지속하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