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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라호르에 위치한 성심가톨릭교회 앞에서 무장한 남성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Aid to the Church in Need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화형 가담 6명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법원이 지난해 12월 신성모독을 이유로 스리랑카 남성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운 주모자 6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카타르 국영방송인 ‘알자지라’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펀자브주…
  • 시티즌고가 제작한 디즈니랜드의 LGBT 옹호 반대 이미지

    ‘동성애 옹호 논란’ 디즈니, 美 플로리다서 ‘특별대우’ 존폐 위기

    미국 플로리다 주의회 상·하원이 디즈니에 줬던 ‘특별 조세 지구’ 자격을 박탈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 하원은 상원이 23 대 16으로 법안을 승인한 지 하루 만인 21일에 70 대 38로 법안…
  • 美 플로리다주, 디즈니 특별조세구역 지정 취소 추진

    미국 플로리다주의회의 양원은 디즈니가 디즈니월드테마파크의 토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특별조세구역 지정을 취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플로리다 하원은 21일 이 법안을 하루 만에 …
  • ⓒ트위터

    트위터, 불법 낙태 아기 사진 공개한 언론사에 위협 논란

    트위터가 불법 낙태된 태아의 이미지를 공개한 친생명 뉴스 매체의 계정을 영구적으로 금지하겠다고 위협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 단체인 라이프뉴스닷컴(LifeNews.com)은 최근 자사 트위…
  • 군인

    대법, 동성군인 성관계 '무죄'... 사실상 군 동성애 합법화

    동성 군인 사이의 성행위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A중위와 B상사의 상고심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재형 대법관)가 21일 일부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다. 두 사람은 2016년 근무…
  • 2021년 워싱턴 DC에서 열린 낙태 반대 시위

    캘리주, ‘영아살해 비범죄화’ 법안 추진…기독교인들 ‘반대 시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출생 후 한 달 이내의 영아 살해를 비범죄화하는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단체 및 기독교인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친생명 단체들은 …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젤렌스키, 바이든에 “러, 테러지원국 지정” 촉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에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3일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를 테러지원국…
  • 론 드 산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미 플로리다주지사, 임신 15주후 낙태 금지법안 서명

    14일 공화당 소속인 론 드 산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임신 15주 후 낙태를 금지하는 하원 법안에 서명했다. ‘태아 및 영아사망률 감소법’이라는 제목의 이 법안은 산모의 생명이 위태롭거나 치명적인 태아 기형이 있을 경…
  • ‘우리의 소싯적 이야기 “웨잇 포 미”(wait for me)’를 주제로 ‘2022 생명감수성 캠페인’이 15일 신촌 유플렉스 거리에서 열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인기독학교 학생들이 12주 태아 모형 ‘심콩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세포라 생각했던 12주 태아, 눈·코·입 다 있네요"

    "12주 태아면 세포인 줄 알았는데 모형을 보니 눈, 코, 입, 손, 발 다 있는 사람이네요." 2020년 인공임신중절(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관련 법안들이 나오고 이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생명주의 운…
  • 폴란드로 피난한 우크라이나 난민 대부분은 자녀와 함께 온 엄마들이다. 지금까지 유엔난민기구는 현금 지원 프로그램에 5,600가구가 넘는 가족을 등록했다. ⓒUNHCR, 라팔 코스트렌스키

    한국 정부, 우크라이나 난민 위해 150만 달러 기부

    유엔난민기구(UNHCR)는 대한민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긴급 지원하기 위해 150만 달러(약 18억 5천만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여금은 폴란드 바르샤바, 크라코프와 같은 주요 난민 수용 지역에서 3개월에 걸쳐 3,300명…
  • 2018년 2월 건군 70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 참여한 북한 군인들. ⓒSBS 캡쳐

    20대 북한군인, 체제 충성 현저히 낮고 탈영도 빈번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북한군인권감시기구가 김정은 집권기 북한 군인권 실태에 관한 특별보고서를 온라인으로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군 입대가 주었던 '계층 상승의 사다리 역할'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으며, 뇌물·식량…
  • ⓒPixabay

    켄터키주, 남학생의 '여학생 스포츠 경기' 참가 금지

    터키주가 최근 생물학적 남학생이 여학생의 스포츠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화당 다수의 입법부는 민주당 앤디 베쉬어(Andy Besher) 주지사의 거부권을 무효화했다. '여성 스포츠 공정법'으로 불리는 상…
  • 9개월 된 틴슬리 루이스가 쿡아동의료센터에서 치료받는 모습. ⓒABC 13 KTRK-TV

    ‘연명치료 중단’ 소송당한 미숙아, 건강하게 퇴원

    연명치료 중단 여부를 두고 소송을 겪은 틴슬리 루이스(Tinslee Lewis)가 텍사스의료센터에서 퇴원했다. 그녀는 2019년 포트워스의 쿡아동의료센터(Cook Children's Medical Center)에서 심장 결함을 지닌 미숙아로 태어났다. 미국 크리…
  • 북한 국경 지역인 단동에 위치한 여성 정치범수용소의 모습. ⓒ오픈도어즈 제공

    美 국무부 “北, 수많은 학대 처벌 안 해… 중대한 인권 문제”

    미 국무부는 12일 발표한 '2021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사회안전성 등 치안 기구를 통한 효과적 통제를 유지했다"며 "수많은 학대를 했다는, 믿을 만한 보도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중대 인권 문제는 다음…
  • 오클라호마 케빈 스티트 주지사가 낙태금지법인 상원법안 612에 서명한 후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보도화면 캡쳐

    美 오클라호마주, ‘가장 강력한 낙태금지법’ 시행

    미 오클라호마주의 공화당 주지사 케빈 스티트는 12일 모든 형태의 낙태를 불법화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에 의하면, 오클라호마주에서 시행되는 모든 낙태시술은 중범죄에 해당되며, 최고 10년 징역형과 10만 달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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