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담임목사 10명 중 7명 "올해 목회 비전·방향에 변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1월 5일부터 18일까지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가 올해 목회 비전 또는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은 "작년(2025년)과 비교해 2026년 목… 
2026 한미 지도자 기도 모임 1월 26일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후원하는 ‘2026 한미 지도자 기도 모임(US-Korea Leaders’ Prayer Meeting)’이 오는 1월 26일(월) 오전 7시 30분, 로스앤…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사랑제일교회 입장문 전문]
사랑제일교회는 법원이 전광훈 원로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데 대해 깊은 유감과 강한 분노를 표한다. 이번 결정은 법률과 증거에 기초한 판단이라기보다, 정치적 압박과 여론의 눈치를 의식한 결과로 받아들일 수밖에 … 
지난해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 총 4,849명... 박해지수 총점도 역대 최고
한국오픈도어선교회(대표 신현필 목사, 이하 오픈도어)는 15일 오전 노량진 CTS기독교TV 사옥에 소재한 KWMA 세미나실에서 '2026 기독교 박해국 목록'(World Watch List)을 발표했다. 기독교 박해국 목록은 기독교인이 가장 극심한 박해… 
김삼환 원로목사, 한인 최초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위해 축복기도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최근 한인 최초로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로 출마한 체안 목사를 위해 축복의 기도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교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청빙 투표 98.88%로 가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1월 11일 4차례 주일예배 가운데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온 공동의회를 개최했다. 세례교인 이상 교인들이 참여한 투표 결과 98.88%가 청빙위원회에서 추천한 윤대혁 목사(美 LA 사랑의빛선…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 "北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과 석방 노력할 것"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북한에 10년째 억류 중인 우리 국민과 선교사들의 석방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언급하며 한국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대표회장은 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일반 언… 
“복음 위에서 한국교회 연합하도록 헌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 
2026 한국CBMC 신년인사회...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예수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비전 2030' 위해 결의 다져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일터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사명과 책임을 결단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7일 오전 7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 
국민들, 종교 지도자의 사회참여에 '압도적 찬성'... 정치 영역은 엇갈려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가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바라는 성직자와 종교 지도자의 역할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 인도적 … 
이영훈 목사 "전 세계에 성령의 바람, 놀라운 부흥 일어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가 1월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의 … 
"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 
한국 종교 인구는 정체, 고령화는 가속...청년층 10명 중 7명 "종교 없다"
국내 종교 인구 비율은 수년째 큰 변화 없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종교 인구의 연령 구조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29세 청년층의 72%가 스스로를 '무종교'라고 답해 세대 간 종교 인식 격차가 뚜… 
사형수보다 더 감시받는 손현보 목사 인권 침해 실태
손현보 목사는 2025년 9월 구속된 이후, 약 4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구금 상태에 있다. 해가 바뀌었지만 그의 시간은 멈춰 서 있다. 문제는 단순히 '구속 상태의 지속'이 아니다. 구금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련의 조치들… 
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2위는 '성숙한 신앙'... 1위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