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요함 속 섬세한 선율과 어우러진 웅장한 오르간 연주로 감사와 감동 선사
'Organ and Piano Duets for Thanksgiving' 연주회가 추수감사주일인 24일 오후 7시부터 순례자의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부활절, '오르간 교회음악 시리즈'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장재원 교수가 두 번째 시리즈로 기획한 이번 연주회는 '… 
호프존스크릭, 미니콘서트로 희망 전해
한인청소년들로 구성된 음악팀 '호프존스크릭'(지휘 이성호)의 미니 콘서트가 지난 23일 오후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에서 열렸다. 
"감동받을 때까지 사랑하라! 낮은 곳에는 경쟁자가 없다"
가나안 교회는 1986년 청량리 588 윤락가 한가운데 세워진 교회입니다. 장소가 만만치 않은 것처럼, 목사님도 특이한 이력을 가진 분입니다. 1939년 일본 나고야에서 출생, 해방 후 아버지의 고향 경남 함안에 와서 삽니다. 독립군 … 
맨즈앙상블과 함께하는 성탄연주회로 오세요
애틀랜타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의 성탄 연주회가 12월 15일 오후 5시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코너스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소천 50주기, 출판사가 말하는 ‘C. S. 루이스’ 사용법
50년 전인 1963년 11월 22일, 널리 알려진 세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아직까지도 죽음과 관련한 음모론이 끊이질 않는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멋진 신세계>를 쓴 영국의 올더스 헉슬리, 그리고 본지에서 꾸준히 ‘소천 50주기… 
16세기 개신교도를 위한 칼빈의 '교리문답서'
존 칼빈(1509~1564)은 1509년 7월 10일 불란서 파리 북서쪽에 있는 노용(Noyon)에서 출생했다. 칼빈은 어릴 때부터 인문주의와 접촉했음이 틀림없다. 칼빈은 자신을 학자적인 소질을 지닌 사람이라 생각해서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려 했 
행복한 목회, 성공하는 목회에는... 감이 있다!
목회에 대한 수많은 방법론과 성공 사례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목회자들에게 이것이 현실로, 또 다른 목회자들에겐 그저 꿈으로만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행복한 목회에는 말이나 글로는 설명되기 힘든 '감'… 
캐런 정 시인, '향기에 실려온 이야기' 수필집 출판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총무로 활동하고 있는 캐런 정 시인의 수필집 '향기에 실려온 이야기' 출판기념회가 16일(토) 메가마트 3층에서 열렸다. 
분립 개척, 아프간 사태… 30여년의 목회 고백
「그래도 교회가 희망이다」는 한국교회에 ‘작지만 건강한 교회’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믿을 뿐 아니라 이를 몸소 실천한,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의 지난 30년간 여러 차례의 분립개척과 학교·담임목회 사역 등에 대한…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관상’을 보는 사람들
최근 영화 <관상>이 흥행하면서 <무한도전> 등 ‘관상’을 소재로 한 TV 프로그램들도 다수 방영되고 있다. 물론 화제가 된 영화의 내용을 잠시나마 차용한 것이지만, 그 만큼 관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무엇… 
관악기 오르간, 현악기 피아노의 다른 듯 통하는 앙상블 선보일 것
지난 부활절, 예수님의 생애와 고난, 부활을 수준 높은 오르간 연주로 풀어낸 오르간 연주회 로 큰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던 장재원 교수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시 한번 오르간 앞에 앉는다. 추수감사주일(24일) 오후 … 
대법원 “동성애 영화 ‘친구사이?’, 청소년들 마음껏 보라”
대법원은 20대 초반 남성들의 동성애 관련 내용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에 의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 <친구사이?>에 대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분류 결정을 취소하라고 판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혼의 샘터' 되어 온 말씀사, 창립 5주년 맞아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창립 5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시간은 오는 12월 2일(월) 오후 6시, 장소는 둘루스 H마트 옆 말씀사 사무실이다. 
올해 메시아음악회, "감동을 전하겠다"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 음악회'가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 교계를 하나로 이어내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메시아음악회에는 올해도 20여개 교회에서 1백여… 
‘천천히’, ‘다음에’, ‘내일부터’… 이런 말 즐겨 쓴다면
“습관은 자아를 지배하고 운명을 결정한다. 당신의 생각에 틈이 생기면, 사탄은 당신의 죄 습관을 공격한다.” 성천교회 김병태 목사가, 신간 <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브니엘)>를 펴냈다. 저자는 “결국 인생은 습관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