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먹이신 '만나'처럼,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섬길 것
스와니 아씨몰 내에 '만나한식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10년간 맛과 신선함으로 인정 받아온 종가잔치집 이명석, 이소윤 집사 부부가 "성경 속 '만나'처럼 맛있고 신선한 음식으로 한인들을 섬기고 싶다'는 비전으로 시작… 
세상에 적 두더라도, 세상적인 크리스천 되진 말라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책 1부에서 제시하는 '진짜 크리스천'의 조건들이다. 성경 속에서 '안디옥교회 사람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렀듯, '그리스도가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지 저자는 묻고 … 
뉴욕 빈민가 변화시킨 이야기… ‘누구의 아이인가?’
가족에게 버림받은 불행했던 어린 시절, 빌은 한 사람이 내민 손을 붙잡고 기적같이 일어섰다. 그리고 자신도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희망의 손을 내밀리라 결심하게 되었다. 상처받은 소심한 아이였던 빌은, 후에 세계에서 가장… 
“가장 많이 팔렸지만, 놀랍게도 가장 안 읽는 책?”
"성경은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면서, 놀랍게도 사람들이 가장 안 읽는 책이기도 하다. 왜일까? 성경은 그만큼 읽기 쉬운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쉽다. 성경의 역설은 이렇다. 성경은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으면 은… 
‘작은 거인’이라 불리는 두 여성의 아름다운 이야기
'작은 거인'이라 불리는 두 여성이 나란히 같은 출판사에서 에세이를 펴냈다.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에 이은, 국제사회복지사 김해영 선교사의 <다행이다… 
실로암한인교회, 무료여름학교 후원을 위한 사랑 나눔 콘서트 개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준비한 무료여름학교 후원을 위한 '사랑 나눔 콘서트'가 8일(주일) 오후 6시 열렸다. 이번 콘서트 첼리스트 김미리, 플루티스트 유지영, 테너 천영준, 바리톤 이재식, 소프라… 
"2천년 기독교회사는 일사각오의 사상전이었다"
"2천년 기독교회사는 한 마디로 사상전(the War of Thought)이다. 초대교회 이후 교회는 지금까지 숱한 사상전을 치렀다. 일사각오(一死覺悟)의 이 싸움은 종말의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새로운 성가곡 이곳에서 배우세요
성가곡에 관심 있는 각 교회 성가대 및 지휘자, 반주자들을 위한 교회음악세미나 'Choral Reading Session'이 6월 27일(금) 오후 7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주기철 목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주기철 목사가 평양 형무소에서 마지막 면회를 하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라고 한다. 기나긴 수감 생활과 잔혹한 고문으로 무너질 대로 무너진 그의 앙상한 육신은, 목을 축이… 
빌리 그래함의 70년 사역, 그 마지막 메시지
40년 전 한국에서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던 빌리 그래함 목사는 현재 90대 후반의 고령으로 위독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그 메시지만큼은 여전히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치 갈렙의 '노익장'을 보는 듯 하다. 벌써 그의 '마… 
한인청소년들, 세월호 희생자 추모 음악회 열어
단원고 학생들에게 일어난 비극적인 이야기와 그들의 꿈들이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은 소식은 진실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이 세상을 밝게 해주던 별들과 아름다운 향기를 풍겨내던 꽃들이 사라진 것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역사를 바꾼 성경 읽기, 성경 읽기가 바꾼 역사
역사의 변화에 천착(穿鑿)해 보면, 시대의 전환기에는 관점의 변화가 도드라진다. B.C.에서 A.D.로 넘어가는 시기는 세속적 이해와 구조적 타락으로 힘을 잃어버린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성경 읽기 대신, 새로운 대안과 해석을 통… 
덴젤 워싱턴의 조언 "아침마다 무릎 꿇고 기도하라"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이자 연극배우인 덴젤 워싱턴이 후배 배우들에게 "아침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라"는 조언을 전했다. 최근 브로드웨이 연극 '어 레이즌 인 더 선(A Raisin in the Sun)'에 출연하고 있는 워싱턴은 함께 연기하… 
말씀에 의지하여, 영적 침체의 원인과 처방 제시
신앙생활이 늘 활기차고 기쁘기만 한 사람은 많지 않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도 고난은 여전히 존재하고,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과 자신의 모난 성격도 남아있으며, 삶의 환경과 조건이 급작스럽게 달라지는 것도 아니기 때… 
파도를 가르고 전세계 누비며 복음을 나르는 오엠 선교선 '교훈, 감동' 선사
한국에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이 막 일어나기 시작한 때, 세계 선교현장을 향한 문을 활짝 연 곳은 바로 오엠선교회였다. 1978년, 1980년, 1992년 한국을 방문한 오엠선교회 선교선 로고스호와 둘로스호에는 많은 젊은이들과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