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복음 위에서 한국교회 연합하도록 헌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 
2026 한국CBMC 신년인사회...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예수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비전 2030' 위해 결의 다져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일터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사명과 책임을 결단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7일 오전 7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 
국민들, 종교 지도자의 사회참여에 '압도적 찬성'... 정치 영역은 엇갈려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가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바라는 성직자와 종교 지도자의 역할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 인도적 … 
이영훈 목사 "전 세계에 성령의 바람, 놀라운 부흥 일어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가 1월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의 … 
"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 
한국 종교 인구는 정체, 고령화는 가속...청년층 10명 중 7명 "종교 없다"
국내 종교 인구 비율은 수년째 큰 변화 없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종교 인구의 연령 구조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29세 청년층의 72%가 스스로를 '무종교'라고 답해 세대 간 종교 인식 격차가 뚜… 
사형수보다 더 감시받는 손현보 목사 인권 침해 실태
손현보 목사는 2025년 9월 구속된 이후, 약 4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구금 상태에 있다. 해가 바뀌었지만 그의 시간은 멈춰 서 있다. 문제는 단순히 '구속 상태의 지속'이 아니다. 구금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련의 조치들… 
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2위는 '성숙한 신앙'... 1위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AI는 양날의 칼… ‘진짜’ 교회만 살아남게 될 것”
한국 기독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륜교회를 설립한 김은호 목사와 특집 대담을 가졌다. 그는 1989년 이 교회를 개척해 약 35년 동안 목회하다 2년여 전 65세의 나이로 조기 은퇴했다. 교단(예장 합동)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였지… 
한국교회 "갈등 아닌 사랑으로, 힘 아닌 섬김의 새해 되길"
한국교회와 주요 기관들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 갈등 극복과 국민 화합, 신앙의 본질 회복과 이웃 사랑, 다음세대 등 공동체적 책임 등을 당부했다. 
만 13세에 총신대 합격... 즐거운 배움과 소명이 만든 결과
'만 13세에 대학 합격'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은 반사적으로 '천재', '조기교육의 산물', '혹독한 훈련'을 떠올린다. 어린 시절의 놀이와 여유를 포기한 채 성적과 스펙을 위해 달려왔을 것이라는 선입견도 자연스럽게 … 
한국 신학자 20인, 성경으로 돌아본 2025년과 내다본 2026년
여전히 극단적 대립과 갈등이 완화되지 않았던 2025년도 저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 신학자들 20인이 ‘올해의 성경구절’을 선정하며 2025년을 진단하고 2026년 ‘더 나은 사회와 교회’를 소망했다. 
기독교, 삶의 영향력·효능감 가장 높아... "사회에 꼭 필요한 종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12월 24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분석한 논평을 통해 "기독교는 타 종교에 비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과 효능감이 매우 높은, 사회에 꼭 필요한 종교로 나타… 
탈북민교회 담임 목회자 절반, 사례비 없다
국내 거주 탈북민이 3만 4천 명에 이르는 가운데, 이들의 신앙과 삶의 터전인 탈북민교회의 실태를 담은 '2025년 탈북민교회 현황 보고서'가 최근 발표됐다. 이번 보고서는 북한선교단체 불씨선교회가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 
세계적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가 전하는, 신앙과 건강의 관계
"제 오랜 진료 경험에서 얻은 가장 중요한 깨달음 중 하나는, 환자의 마음가짐과 신앙이 치료에 미치는 영향은 약이나 수술 못지않게 지대하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살아야 할 이유', 즉 삶의 강한 목적의식을 가진 환자에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