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교계·시민단체들, 손현보 목사 1심 결과에 입장 표명... "불행 중 다행, 국가 정상화돼야"
고신애국지도자연합, 한국인권지도사협회,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교회총연합회,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 등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1월 30일 오전 부산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손현보 목사 1심 판결과 관련한 특별 기자회… 
감신대, 교양선택 과목에 '성서와 풍수지리'?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학부에서 '성서와 풍수지리'라는 과목이 개설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해당 과목은 논란이 된 지 하루 만인 1월 30일 현재 개설 강의 목록에서 빠져 있다. 비슷한 이름으로 개설될 가능성… 
손현보 목사, 출소 후 첫 메시지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주셨다"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가 1월 30일 오전 판결로 출소한 후 이날 저녁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금요비상기도회에서 소회를 전했다.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시편 35:1)"라는 말씀을 … 
손현보 목사 집행유예 석방... 부산 교계·단체 "종교 자유 회복" 촉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에 대해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을 계기로 종교의 자… 
美 백악관, 최근 손현보 목사 두 아들 초청해 입장 청취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30일 풀려난 손현보 목사가 그 직후 입장을 밝히면서 그의 가족이 최근 미국 백악관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밝혀 주목된다. 손 목사는 이날 "미국… 
사선 넘은 탈북민들의 부르짖음... "다시 평양에 부흥을"
얼어붙은 북한 땅을 향한 눈물 어린 부르짖음이 파주 땅을 가득 채우고 있다. 북한 출신 하나님의 용사들을 세우고 한국교회를 영적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Again 1907 평양대부흥집회'가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경기… 
손현보 목사 "성도라면 성경 가치 따라 사는 것 마땅... 그걸 주장한 것"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손 목사는 "그동안 잘 쉬다가 나오게 돼서 감사를 드리고 세계로… 
손현보 목사, 1심서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법원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부산지법은 1월 30일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및 구속돼 재판을 받던 손 목사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손 목사는 지난해 9월 초 구… 
국민 10명 중 8명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 사회적 존재감 인식 뚜렷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 인구 비율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도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체감은 오히려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헌금 감소 흐름 속 대형-소형 교회 간 '재정 양극화'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발표한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교회 전체의 헌금 수준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넘버즈 321호)는 교회 규모와 지역, 성도 연령대 등을 기준으로 … 
"설교 자료 찾는 수고는 끝나... 설교자의 '영적 통찰'이 가장 중요"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사용이 일상이 된 오늘의 시대에 설교 준비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이미 많은 목회자가 AI를 활용해 설교 자료를 준비하는 만큼, 이제 영적 통찰과 분별력, 성령의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다만, … 
한기총, 미주지역서 명칭·로고 무단 사용 금지 공식 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미주지역에서 본회와 무관한 단체나 개인이 한기총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월 30일자로 발표한 ‘사실확인서… 
통계로 드러난 헌금 감소 시대, 3가지 목회 적용 방향은?
교회 헌금이 단순히 액수가 줄어드는 것을 넘어, 헌금에 대한 교인들의 생각과 방식이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1월 27일 발표한 넘버즈 321호에 따르면, 목회자와 성도 모두 한국교회의 전체… 
"이단의 정교유착은 잘못이지만, 정교분리 왜곡은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23일 논평에서 "정교분리는 국가가 종교에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라며 "종교로서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교회언론회는 "요즘 우리 사회는 특정 이단 … 
밴스 美 부통령, 김민석 총리와 회담서 손현보 목사 사건 우려 전달
2026년 1월 23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김민석 총리와 J. D. 밴스(J. D. Vance) 미국 부통령의 회담에서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사건이 언급됐다. 밴스 부통령은 회담에서 “미국 내 일부 인사들이 손현보 목사 사건을 종교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