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
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0일(월) 오후 4시(미 서부시간)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부산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부산 부전교회가 교인 87.84%의 찬성으로 백신종 목사를 제7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지난 6월 28일 제159회 공동의회를 열고 백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투표에 부쳐 총 2,854명 중 찬성 2,507명(87.84%), 반대 319명(11.18%), … 
새로운교회, 복합쇼핑몰 내 예배당 입당... '미셔널 처치' 지향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대규모 성전을 마련한 새로운교회가 지난 4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새로운 선교적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에 새로운교회가 입주한 곳은 가든파이브 영관 10~11층으로, 전용… 
"급변하는 시대, 하나님 나라 복음 중심의 성경읽기·설교 회복해야"
『성경은 드라마다』의 저자이자 미국 칼빈신학교 선교신학 교수인 마이클 고힌(Michael W. Goheen) 박사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성경 읽기와 설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중심에 둔 성경 해석과 선교적 설교의 … 
"3040세대 부흥 하려면... 교리보다 이해가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주최하는 'Re: Church X 3040' 시즌 2 행사가 30일 오후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드림홀에서 열렸다.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 
"내 설교에 만족"하는 목사, 절반 못 미쳐
목사들은 자신의 설교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사 4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만족' 응답은 44%로 나타났다. 반면 '보… 
세기총, 체코 프라하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21일 체코 프라하교회(담임 박상욱 선교사)에서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현지 성도들과 한국인 기… 
“복음 못 전하면, 다음 세대는 세상의 이야기 믿게 될 것”
지난 3년간 한국교회에 강력한 선교적 물결을 일으켜 온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올해 네 번째 막을 올렸다.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 
한국 부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노회 탈퇴 결의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 
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 
"'다음 시대', '다음 세대'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준비하지 않는가"
'만나IC 2026 컨퍼런스'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국내외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만나IC'란 숨가쁘게 살아가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의 신앙의 길에…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 
윤대혁 목사,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공동목회 시작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인 윤대혁 목사의 공동목회가 시작됐다. 지난 6월 22일 주일설교에서 선 윤대혁 목사는 ‘기다림의 은혜’(시편 4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다림을 통해서 인생의 주체가 내가 아니라 … 
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 
기독교인 3명 중 1명 "최근 1년간 2주 이상 우울 경험"
기독교인 3명 중 1명이 최근 1년 사이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이를 교회에 공개하겠다는 응답은 3명 중 1명 수준에 그쳐, 교회 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