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아주심
인생을 살다보면 종종 혼자 걷는 길처럼 막막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눈동자는 당신을 주목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따뜻한 품은 우리를 꼬옥 안고 계신다. <안아 주심>은 세상이 힘겹고 삶이 두려운 이들에게… 자연농법으로 세계선교 이룬다
19일 저녁 7시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실리콘 밸리 CBMC정기 만찬자리에서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박훈 박사의 자연농법 강의가 진행됐다. 박훈 박사는 현재 하와이에 거주하며, 자연농법을 연구하지만 원래는 농과와는 전… 주님의 사랑을 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교회연합회(회장 박찬길 목사)와 한인연합회(회장 이석찬)가 공동으로 주최한 '버지니아 텍 희생자를 위한 추모 기도회'가 20일 상항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민청년세대 위한 기도의 날' 선포
18일 저녁 수요예배 이 후 뉴비전교회(구 산호세제일침례교회, 진재혁 담임목사)의 청년부들이 모여 간절하고 고독한 눈물의 기도회를 열었다. 뉴비전 청년부 오세광 목사는 지난 16일 믿어지지 않는 VT참사소식을 접한 후, 사건…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추모예배 드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18일 저녁 7시30분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 32인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도들은 32인의 사진을 보며 눈물로 통곡했으며 희생자와 유가족, 미국과 버지니아공… 희생자 위한 촛불기도회 열어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추도문]지금은 우리가 회개할 때
주초에 버지니아 공대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으로 33명의 생명이 죽은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먼저 세상을 떠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친구들, 버지니아 공대의 학생 및 교직원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슬퍼합니다. [신간] 존 맥아더의 기도의 열정
존 맥아더의 '기도의 열정'은 모든 믿는 자들이 하나님과 대화할 때 반드시 갖추어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1장에서는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고, 동시에 잘못된 태도로 기도하는… 하나님과의 결합만이 세속 혼란의 근본 치료책
18일 오후, 버클리 한인 장로교회 담임 서신일 목사를 만났다. 서 목사는 "이번 사건은 우리모두가 가해자이며 책임을 느끼고 회개해야 할 문제다" 라는 말로 자신의 비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서 목사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 [추모글]정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을 당한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보냅니다. 또 조승희씨의 모든 가족들이 당해야 하는 고통에 대하여도 위로를 드립니다. 버지니아 참사사건 희생자 명단 발표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32명의 사진과 성명을 지난 17일 뉴욕타임즈가 발표했다. 낮은 자에게 손내미는 교회의 본질 회복해야
17일 오후 3시, 노바토한인침례교회에서 담임 홍영수 목사를 만났다. 홍 목사는 "이번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로 애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홍 목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92년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 VT 참사, CCC멤버 4명 희생돼
사망자 최소 33명을 포함해 6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 당시, CCC멤버 4명이 희생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버지니아 공대에는 10명의 CCC간사가 500명의 학생들과 사역을 하고 있다. … '회개와 화합의 대전환점으로 삼자'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미 전역 한인사회 추모예배, 특별 기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