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애틀 명성교회 김양해 목사 취임
지난 11일 김양해 목사가 시애틀 명성장로교회의 2대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사역의 방침에 대한 질문에 김 목사는 "말씀으로 일어나는 교회, 모든 성도가 함께 세워가는 교회를 이끌어 가고자 한다"며 "성도들의 은사와 교회의 … 
포도나무교회 허봉랑 선교사 초청 심령회복성회
71세의 나이에도 거침없고 우렁찬 목소리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힘 있게 전하는 허봉랑 선교사의 심령회복성회가 오는 22일(목) 부터 24일(토)까지 매일 저녁 7시 포도나무교회(담임 최모세 목사)에서 개최된다.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라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담임 우경철 목사)는 지난 10일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총 10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우경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임직 감사예배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송찬우 목사) 산하 교회 목회자들이 각 순… 
주일설교 강단[16] 김병규 목사
사람이란 누구를 막론하고 내 인생이 잘 되길 원합니다. 형통하길 원합니다. 형통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형통에 대한 생각과 정의는 다를 수 있지만 형통에 대한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습니다. 형통하길 원한다고 다 이뤄지… 
위기는 축복의 기회 입니다
훼드럴웨이 은광교회(담임 손항모 목사)의 창립 10주년 감사 부흥성회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렸다. 강사로 초청된 본국 강서교회 조원집 목사는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민생황의 역경을 위로하고 고… 
“미국보다 더 가난한 백성이 많은 조선으로 가라”
제임스 홀(Dr. H. W. James Hall, 忽. 1860-1894) 의료선교사는 비록 짧은 생을 살았지만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서 평양에 엄청난 기초를 세웠다. 제임스 홀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부친은 아이렌드 출신의 청교도적 장… 
본국 국회조찬기도회, 김준곤 목사 추모예배 드려
“이 나라의 정치를 바꾸라고, 교계가 주목하고 있으니 꼭 기독정치를 이루라고 마지막 당부하시던 모습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22]
그러면 율법의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우리의 죄를 드러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을 이미 드렸습니다. 인간의 본성 가운데는 하지 말라 하면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있나 봅니다. 선악과도 하나님이 만일 금하지 않으… 
다니엘와 같은 청소년들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지난 7월 영어 캠프의 목마름을 해소하며 대성황을 이뤘던 D2BD 캠프 준비위원들이 내년도 캠프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D2BD(Dare to be a Daniel)캠프는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어떤 시련과 유혹이 와도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문창선 칼럼]첫 단추부터 바로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로 이곳 목적지에 무사하고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박 집사님은 이곳에서 버스로 약 6시간 떨어진 곳에서 사역을 잘 하고 계십니다. 저는 무릎 치료에 침도 맞았으며 통증이 없이 잘 사역하… 서북미한인침례교회협의회 총회 일정
서북미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인출 목사) 총회가 오는 19일(월) 오후 5시, 올림피아에 위치한 새시온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김준곤 목사, 시각장애인 2명에 각막기증하고 떠나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초대이사장을 역임했던 한국CCC 창립자 故 김준곤 목사가 사후 각막기증으로 2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생명의 빛을 전한 사실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창조냐 진화냐 지적설계냐, 세 주장이 만나다
감신대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소장 이정배 교수)가 6일 오후 웨슬리채플에서 다윈 탄생 2백주년을 맞아 진화론자와 지적설계론자, 신학자를 함께 초청해 토론회를 가졌다. 주제는 ‘우주와 자연은 목적이 있는가’, ‘생명 현… 
워십 코리아 시애틀 찬양집회
열정적인 찬양으로 한인사회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켰던 ‘워십 코리아’가 올 가을 미주 투어를 통해 영적 부흥과 회복을 선포한다. 현재 워십코리아 미주 공연은 LA, 라스베가스, 캔사스시티, 버지니아, 샬롯, 시카고, 시애틀, … 
독일 통일 20주년 감사예배
독일 통일 20주년을 맞은 3일(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 복음주의연맹이 주최한 감사예배가 프랑크푸르트 뢰머(Römer) 광장에서 한인과 독일 현지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현 프랑크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