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9일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창립 대회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5월 19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한민족을 위한 통일 기도회의 시작을 알린다. 
개척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으려면....
벨뷰사랑의교회 설립 3주년 감사 부흥성회 차 시애틀을 방문한 김상덕 목사(남가주 복음장로교회)는 개척교회가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욕심과 열등감을 주의하고, 말씀 중심의 교회가 되라'고 주문했다. 김 목사… 
벨뷰사랑의교회 교회 개척 3년, 감격의 첫 안수집사 임직식 가져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지난 5일 안수집사 임직식을 갖고, 최낭규, 홍성남, 장 건, 임두현, 김덕수 집사를 안수집사로 세웠다. 개척 3년 만의 첫 임직식이라 교인들의 감격과 감사가 더욱 컸다. 이날 임직식은 남… 
주 안에 우린 하나 '제 17회 워싱턴주 성가대합창제' 성황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김근배 장로)가 주최하는 제 17회 워싱턴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지난 5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한인회, "북한 인권 유린 심각성, 전 세계에 알려야"
시애틀 한인회 탈북자 송환 반대 및 북핵 포기 청원서 서명 운동 벌일 예정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서용환)는 '2013년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지난 5월 3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탈북 난민의 실상을 소개한 영화 '크로싱'을 … 
북한 선교, 사랑이 먼저일까 공의가 먼저일까?
북한선교를 위해 한국교회가 지녀야 할 올바른 성경적 자세는 '사랑'일까 '공의'일까? 최근 한국 교회내 대북선교의 입장차가 좌우로 양분되는 가운데, 이종윤 서울교회 원로목사는 "북한 선교는 사랑보다 공의가 먼저 따라야 … 
삼일교회, 성추행 피해자 대책 결과 보고
지난 1월부터 전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 피해자 접수를 받았던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4월 28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그 결과를 보고했다. 우선 삼일교회는 "당회는 
길송 이종윤 목사 "예수께서 가롯 유다의 발을 씻기셨으니....."
'한국의 칼빈'이라 불릴 정도로 학문적 지성과 신앙적 영성을 겸비한 길송(吉松) 이종윤 목사가 지난달 29일,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담임 우경철 목사)에서 워싱턴주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 목사는 자신… 
천국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초대 "어메이징 터치"
시애틀 형제교회에는 매우 특별한 사역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어메이징 터치'다. 어메이징 터치는 형제교회만이 가진 특별한 영성 사역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며 철저한 자기 변화를 경험하는 … 
"현대 무신론, 보수적 기독교 정치 운동에 대한 반발"
무신론은 오랜 시간 변화돼 왔으며, 주류 기독교인들의 신념에 대해 지속적으로 반응해 왔다. 오늘날 나타난 무신론은 보수 기독교인들 정치적 활동 혹은 기독교인들의 권리에 대한 일부 반응이기도 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광훈 목사 "WCC 총회를 반대하는 3가지 이유는..."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는 'WCC에 반대하는 3가지 이유'로 △WCC가 출발한 동기 △신학 및 교리적 문제 △역사성 등을 꼽았다. 
"크리스천 리더의 사역 본질은 진실함과 정직함"
크리스천 지도자들의 윤리가 교회 신뢰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골든게이트 신학대학교 총장 제프 로그 목사가 크리스천 리더의 '진실됨'에 관해 설교했다. 지난 28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임직예배 설교자…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안수집사 임직 예배 거행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28일 안수 집사 임직 예배를 갖고 한어권 박종길, 권태운 안수 집사, 영어권 마이클 갤빈, 리차드 데드리지 안수집사 등 총 4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간증을 통해 헌신을… 
CCC, 대학 신입생들의 종교생활 및 의식조사 발표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박성민 목사, CCC)가 2013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종교생활 및 의식조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CCC는 리서치 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의 자문을 받아 2013년도 신입생 1,438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 
오정현 목사 학력란에서 박사학위 삭제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논문 표절 논란으로 6개월 간 강단을 떠난 가운데, 그의 홈페이지 학력란에서 박사학위가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