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마단 기간, 무슬림들을 위한 5가지 기도
음식과 물 없이 18시간을 금식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금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라. 저녁 시간 특히 금식을 깰 수 있는 시간이 다가 
여름 단기선교여행을 위한 10가지 지침
여름 단기선교여행 시즌을 앞두고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21세기 단기선교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단기선교여행에서 반드시 시켜야 할 열 가지 지침을 발표했다. 미션파트너스는 "올여름에도 각 교회에서 다양… 
칼 바르트의 ‘만인화해론’, 결국 ‘만인구원론’인가?
케리그마신학연구원(원장 김재진)이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완역 출판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원일한홀(101호)에서 개최했 
“다 이해할 수 없어도… 감사하고 순종하면서”
'원조 선행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자신들의 삶에 함께하신 하나님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우리는 시작부터 헐벗고 굶주린 자를 섬기는 교회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한반도 평화와 희망나눔을 위 
“수평이동 원인, 인간관계? 결국 ‘예배와 설교’”
'급격한 사회변화와 실천신학 과제'라는 주제로 제68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경진 교수) 정기학술대회가 19일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 여전도회기념 
프란치스코 교황, '지옥'이어 이번엔 '동성애'로 논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 동성애 남성에게 하느님이 그를 그렇게 지었으며 그 모습 그대로 그를 사랑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칠레 가톨릭 사제의 아동 성추문을 폭로한 피해자 중 한 명인 후안 카를로스 … 
장신대서 연이은 동성애 논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의 한 학생이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아이다호 데이)로 알려진 5월 17일, 학교 공식 채플 시간에 소위 '무지개 깃발'을 몸에 두른 채 예배를 드려 논란이 되고 있다. 친동성애 퍼포먼스 아… 
"한국 난민 급증, 유럽의 다문화정책 실패 교훈 삼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한국이 난민자들의 집합소인가? 난민의 인권과 함께, 국가 안보 중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시애틀연합장로교회 2018년 장학생 선발 공고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가 한인 크리스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중국, “포르노 단속한다”며 가정교회 급습해 성경 1,000개 몰수
중국 당국은 최근 산둥성 지닝시에 소재한 5개의 가정교회를 급습해 1,000개 이상의 성경을 
인도 출신의 기독교 사업가, 무슬림 직원들 위해 모스크 세워
인도 출신의 한 기독교인 사업가가 무슬림 직원들을 위해 아랍에미리트에 모스트를 세워준 사연이 알려졌다. 
“시진핑 정권 아래 기독교인 핍박 급증”
"중국은 지난 2월부터 집에서 기도 모임을 진행하는 것조차 철저하게 금지되었습니다. 이 법에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주택은 철거와 몰수의 대상이 됩니다. 또 
“‘한국교회 보화’ 손양원 목사님, 신앙 재현 운동 해야”
'나환자(한센병 환자)와 원수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가 17일 오전 서 
“하나님 살아계심에 대한 체험이 교회 부흥의 원동력”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아 16일 '비전 선포의 날'로 기념행사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