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동식 목사 납북문제, 누가 나설 것인가
김동식 목사 납북 사실이 정부의 침묵 속에 사건발생 5년이 지나 또다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김종춘 칼럼]정상으로 이끄는 두 발
피터 드러커는 경영자들의 스승입니다. 2005년 현재 96세임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저술활동을 계속하면서 
“선교하는 것 같지만 실제 선교하지 않아”
유전명 목사(중국복음선교회 대표)는 "철저한 준비없이 중국선교에 뛰어드는 이들이 많아 아쉽다"며 "한국교회가 이제라도 내실있게 중국선교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설]김동식 목사는 우리의 가족이다
한 인권운동 단체가 최근 '납북 김동식 목사 사망설'을 제기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가운데 납북자들에 대한 인권운동이 전국교회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음반소개]Hillsong Delirious
힐송과 모던 워십의파이오니어인 디릴리어스가 만났다. 
[신간]‘가장 강했으나 가장 약했던’ 한 남자
“각 사람의 내면에는 조금씩 ‘삼손’ 이 존재한다. 마크 애터베리는 우리가 가진 힘의 어두운 면을 명확히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간]위대한 성공을 그려라
'하나님도 당신의 성공을 원하신다', 수많은 강연과 설교를 통해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된 김동성 목사가 성공을 원하는 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신간]예수 리더십
"이 세상에 리더는 많지만 예수님과 비견할 수 있는 리더는 없다." 
사회책임, 풀뿌리형 시민단체로 전환
지난해 11월 22일 준비위원회를 발족시킨 데 이어 당초 이달 말쯤 정식 출범할 계획이었던 기독교사회책임이 광성교회 당회장 지지측 '김창인 원로목사 관련설' 제기
서울 광성교회(당회장 이성곤)가 최근 교회 노조원들의 노동쟁의 출정식을 비롯, 당회장 반대측 교인들의 공개적인 당회장 퇴진 시위 등으로 
이슬람선교“핍박자 포용하는 마음이 우선”
이란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를 갖고 19년을 쉼없이 달려온 한국인 선교사가 이란정부의 비자 연기 거부로 작년 11월 중순 끝내 추방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음반소개]예수전도단 화요모임 4 - 주의 얼굴 보이소서
이 음반은 예수전도단의 화요모임 4번째 앨범이다. '주의 얼굴 보이소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모습이 엿보인다. PCA한인교회협, EM목사 입지 확보되나
미국장로회(PCA) 한인교회협의회 제8차 총회가 "지역교회를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2월 7일부터 9일까지 뉴욕남교회에서 열린다. 
[강선영 칼럼]비록 실패의 산을 오를지라도
우리는 때때로 실패의 산을 오릅니다. 산의 중간쯤에서 돌아봐도 실패인 것이 확연하지만 뒤돌아서 내려가기도 힘들 때가 있습니다. 제 37회 국가조찬기도회 참가자 모집
대한민국 조찬기도회 미주 지부(해외책임 김원삼 목사)는 조찬기도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평신도의 신청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