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종춘 칼럼]외양간은 지저분해야 한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김진홍 목사,<사회책임>에서 빠진다
<기독교사회책임>고문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는 지난달 27일 사무국에 고문 사의를 통보하고 
설날..가족과 주님의 은혜나눌 좋은 기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자칫하면 노는 문화로 그치기 쉬운 설날휴가를 어떻게 하면 크리스천답게 
영화 '레이'질곡의 음악인생 이끄신 주님 손길
흑인이며 맹인인 레이 찰스, 12번 그래미상을 수상한 R&B의 거장으로 소울 음악의 대가로 칭송받는 그의 음악 삶의 일대기를 그려놓은 영화 '레이'는 한국교회의 대표인물은 한경직목사
한국인들은 기독교 120년을 대표하는 인물로 한경직 목사를 꼽았으며 한국교회가 120년동안 한국사회에 기여한 것으로는 영혼 구원을 제일로 꼽았다. 美동포기독인, 북한인권위한 기도회
미국 워싱턴 거주 동포 기독교인들은 오는 4월 3일 북한 인권과 탈북 동포를 위한 기도회를 시애틀 크리스천 페이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빌라델비아 장로교회 설립 24주년 및 입당예배
빌라델비아 장로교회(담임 김혜천 목사) 설립 24주년 및 입당예배가 2월 6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교협 증경회장단 새 의장에 김용걸 신부
제3대 증경회장단 의장(2년 임기)에 김용걸 신부를 추대했으며 서기에는 김영식 목사가 지명됐다. 
성경의 맥을 잡아라
문봉주 장로의 ‘성경의 맥을 잡아라’강의가 2주간 진행되었다. 첫째주 500여명의 등록에 이어 둘째주에는 1000여명이 넘는 이들이 등록하고 강의를 듣고 있는 것으로 집계 
미주연회 사태, 감독회장도 '감감'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불법 관리자 선출 논란과 관련, 현지 목회자들과 신경하 감독회장의 불법성에 대한 이해가 크게 다른 것 '미션 KUMC 2005' 성료
'함께 이루어가는 세계선교'란 주제로 열린 대회에서는 김세윤(풀러신학대학원 교수)박사가 주제강연을, 장순호(방글라데시)선교사가 선교부흥회를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취임
1월 30일 고성삼 목사가 퀸즈한인교회 새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원래는 이 날 취임예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취임선서만 하고 예배는 4월로 연기되었다. 뉴욕새힘장로교회 집회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가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새벽특별 축복성회'를 연다. 
마라톤 공청회 15일로 연기
LA시가 마라톤 날짜변경 공청회를 일방적으로 연기시켰다. LA시는 원래 8일로 예정된 마라톤 날짜변경 공청회를 특별한 사유없이 15일로 연기시켰다. 
박희소 목사 은퇴 및 황영태 목사 취임식
박희소 목사 은퇴(원로) 및 황영태 목사 취임식이 1월 30일 뉴욕동부교회당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