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05년도 뉴욕 교회협 사역 계획
뉴욕 교회협은 지난 1월 10일에 있었던 신년 예배 및 하례 만찬의 마지막 순서로 2005년 사역 계획을 발표했다. 
2005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주최 2005년도 신년 예배 및 하례만찬이 1월 10일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한진관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상풍조 변해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
70~80년대 한국인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조개껍질 묶어', ‘바보’ 등과 같은 주옥 같은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통기타 FOLK가수 윤형주. 신학계가 말하는 원로목회자의 자리매김
은퇴목회자들의 처신에 대한 신학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원로목사가 교회를 떠나는 것이 교회와 신임당회장을 위해 바람직하다' 광성교회 '직장폐쇄신고' 제직회의 속행
서울 광성교회(당회장 이성곤목사) 당회장 지지측은 11일 오후 6시 50분 2005년 제1기 제직회를 갖고, 
김동식 목사 납북문제, 누가 나설 것인가
김동식 목사 납북 사실이 정부의 침묵 속에 사건발생 5년이 지나 또다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김종춘 칼럼]정상으로 이끄는 두 발
피터 드러커는 경영자들의 스승입니다. 2005년 현재 96세임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저술활동을 계속하면서 
“선교하는 것 같지만 실제 선교하지 않아”
유전명 목사(중국복음선교회 대표)는 "철저한 준비없이 중국선교에 뛰어드는 이들이 많아 아쉽다"며 "한국교회가 이제라도 내실있게 중국선교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설]김동식 목사는 우리의 가족이다
한 인권운동 단체가 최근 '납북 김동식 목사 사망설'을 제기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가운데 납북자들에 대한 인권운동이 전국교회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음반소개]Hillsong Delirious
힐송과 모던 워십의파이오니어인 디릴리어스가 만났다. 
[신간]‘가장 강했으나 가장 약했던’ 한 남자
“각 사람의 내면에는 조금씩 ‘삼손’ 이 존재한다. 마크 애터베리는 우리가 가진 힘의 어두운 면을 명확히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간]위대한 성공을 그려라
'하나님도 당신의 성공을 원하신다', 수많은 강연과 설교를 통해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된 김동성 목사가 성공을 원하는 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신간]예수 리더십
"이 세상에 리더는 많지만 예수님과 비견할 수 있는 리더는 없다." 
사회책임, 풀뿌리형 시민단체로 전환
지난해 11월 22일 준비위원회를 발족시킨 데 이어 당초 이달 말쯤 정식 출범할 계획이었던 기독교사회책임이 광성교회 당회장 지지측 '김창인 원로목사 관련설' 제기
서울 광성교회(당회장 이성곤)가 최근 교회 노조원들의 노동쟁의 출정식을 비롯, 당회장 반대측 교인들의 공개적인 당회장 퇴진 시위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