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유태웅의 찬양칼럼14]찬양의 라이프가 바뀔 때
즐거운 맘으로 웃는 웃음이나, 억지로 라도 웃는 웃음이 똑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상실험 결과 암 환자에게 억지로라도 웃음을 웃게 만들었더니 
미 동성애 논쟁..장로교회까지 분열되나
하나는 '뉴 와인스킨즈'와 같은 불만이 가득한 교회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돌발사건이 예상되기 때문인데 특히 내년 총회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자유주의자들이 승리했을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오엠캠 미션퍼스펙티브 세미나개최
파사디나에 위치한 오엠캠 본부에서는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현지시각) 미션퍼스펙티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김경환 목사, 김세진 선교사, 김일권 선교사, 이영규 선교사 등 오엠의 국제선교사로 헌신한 선교사들…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마지막 날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성황리에 마쳐
60년동안 185개국에서 2억명이 넘는 이들에게 집회를 통해 복음을 전한 빌리그래함목사의 미국내 마지막집회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마지막 날까지 참석한 인원을 합하면 총 23만여명이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이틀째

빌리그래함뉴욕전도대회 행사 사진 2

빌리그래함뉴욕전도대회 행사 사진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개막
軍총기난사 사건..신앙통한 인성교육 요청
지난 6월 19일 경기도 연천의 전방 모 사단 GP(전방감시초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전국민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 목사)는 24일 논평을 통해 
‘연합 추진해야겠는데 KNCC는 무심’..속타는 교단장협
매년 기구통합 논의를 위해 각 기구에서 6인을 파송, 운영해 왔던 18인위원회가 올해 KNCC의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전도사 “무조건 찌르면 됩니다”
고구마전도가 성공적이냐는 질문에 김기동 전도사는 위와 같이 대답한다. 한국에서나 미주에서나 선풍적 인기를 끌고 온 고구마전도방법 
[김명혁 칼럼] 하나님이 차지하실 자리는?
성 어거스틴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비관주의자가 되고 하늘과 하나님을 바라보면 낙관주의자가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D-1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2시 전도대회가 열리는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공원 내 대회장에서는 대회를 위한 마지막 준비 기도회가 열렸다. 
북미주와 멕시코 한인, 동반자 관계 선언
북미주한인교계는 멕시코 한인이민 1백주년을 맞이해 북미주한인교회와 멕시코한인교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