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30년 파송될 10만 선교사, 각교단서 분배
각 교단과 선교단체들이 2030년까지 10만명의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내용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구체화 되고 있다. 
뉴욕시교회협의에서 선정한 올해의 목회자
이 기념식에서는 그 해에 탁월한 지도력으로 자신의 교회뿐만 아니라 뉴욕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목회자 8명, 평신도 4명, 총 12명을 선정하여 기념상을 수여한다. 
PGM, 세계 전문인 선교대회
PGM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모이는 성도, 흩어지는 선교사”란 주제로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NCCC (National Christian Conference Center 
뉴욕시교회협의회, Caregiver들을 위한 워크샵
뉴욕시교회협의회(CCCNY)에서는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Helping You Is Hurting Me"란 주제로 The Care for the Caregivers Project workshop을 진행한다. 이 워크샵은 CBS 국내 방송에서 녹화 방영된다. 뉴욕성신클럽, 조찬 기도회
오는 15일 오전 8시에 Northern Blvd에 위치한 금강산 식당에서 뉴욕성신클럽 8월 조찬기도회를 가질 예정이다. 
[라은성 칼럼] 개조심
애완견 키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아지와 함께 방에서 자기도 하고, 강아지가 커서 개가 될지라도 그 개집 안으로 
“텐트 메이커 미셔너리만 있나요? 패스터도 있습니다”
"텐트 메이커 미셔너리만 있나요? 텐트 메이커 패스터도 있을 수 있죠. 목회자와 선교사. 분명한 경계선은 없다고 봅니다. 목회자가 선교사가 될 수 있고, 선교사가 목회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린이 전도사역을 위해 바친 23년
순복음뉴욕교회에 다니는 김은연(44) 선교사는 7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플러싱 공용주차장 앞 매직캐슬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두란노 쉼터 세미나에서 어린이 전도를 위한 시청각 학습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2005 찬양캠프 “KINGDOM IT”
뉴욕뉴저지 지역의 한인교회 중고등부 찬양팀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 주강사는 LA 한빛선교교회 EM목사이며 쉐퍼드대학교 찬양학 교수인 폴송목사 
좋은 목자의 동산 감사예배
조정칠 목사(72)는 답사를 통해서 “교회라는 곳은 참 좋은 곳, 따스한 곳, 행복한 곳, 무슨 문제가 생기기만 하면 찾는 곳, 생각만 해도 편안해지는 곳,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제 3기 뉴욕/뉴저지 두란노 어머니학교
이번 3기 두란노 어머니 학교 김경옥 팀장은 “어머니 학교는 저희들의 성령의 학교라고 생각한다. 어머니가 변해야 가정이 아름답게 세워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어머니들이 잘못된 문화 
예배학교, 기다리는 신앙을 통한 발견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예배학교에 예수전도단 이광국 선교사가 강사로 나섰다. 이광국 선교사는 자신이 제작한 바 있는 부흥 2005와 많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찬양 곡을 
박태규 목사 이집트 선교
박 목사는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이집트의 카이로 지역과 아슈트 지역에서 집회를 이끌 예정이다. 
'둘로스 경배와 찬양'의 찬양을 통한 예배회복
둘로스 경배와 찬양팀 멤버는 총 3명이다. 작은교회에 집회를 다니면 ‘아 세 사람으로도 충분하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자신감을 갖게 하고 대형교회에 집회를 가면 ‘세 사람도 
“여성들이여, 잠잠하라. 공의의 하나님만을 바라라”
통과되었는데 안수를 안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 위원회에 속한 한 여성 목회자님이 총회에 가셔서 '여성목사 안수해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