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서울시청 앞 광장에 청소년과 청년, 학부모와 목회자 총 5만여명이 운집

    ‘서울심장부에 울려퍼진 5만청소년의 찬양소리’

    민족을 위한 하늘울림 기도시간 라이즈업 코리아 공동대회장 김진홍 목사는 선교한국, 성서한국
  • 옥한흠 목사가 한복협 월례조찬기도회에 참석, 한국교회 세속화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옥한흠 목사, “한국교회 세속화 심각”

    옥 목사는 “교회 담임을 아들에 세습시키는 등 목사가 광나는 직업으로 바뀐 것”이라며 “티베트 불교가 타락할 때 전국의 남성
  • <자료사진>

    이제 골프도 선교의 일환으로

    지난 9월5일(Labor Day)에 미국장로교 동부한인노회(노회장 이충남 목사)에서 총회장(Rick ufford-Chase)배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 오른쪽부터 아버지 양회양씨, 조카, 둘째딸 양수정양

    수잔나 양 살리기 위한 채혈행사 유니온 한아름마트서 열려

    지난 7월초에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중인 양수잔나(16)양
  • 침례교 다민족 선교 축제 뉴저지서 열려

    9월 10일 뉴저지 지구촌 교회에서는 미남침례교(SBC) 국제선교부가 주최하고 뉴욕, 뉴저지에 있는 30여개의 한인 침례교회의 연합체인 뉴욕 뉴저지 한인침례교회협의회가 협력
  •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트 동부지역운영위원회 모임

    월드비전 쓰나미 성금 유보할 것 입장 밝혀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동부지역 코디네이터인 위화조 총무는 보고 및 설명을 마치고 라디오 코리아(사장 권영대)가 진행했던 쓰나미긴급구호성금에 대한 월드비전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 그레이스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장학범 목사

    그레이스한인연합감리교회 장학범 목사 취임 인터뷰

    오는 9월 11일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드리는 그레이스한인연합감리교회에 찾아가 새롭게 사역을 시작하게 된 장학범 목사를 인터뷰 하였다.
  •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책표지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을 누비는 한국인 의사, 이승복 씨의 자전적 에세이.
  • 뉴욕교협 임원 및 실행위원회 제 7차 회의

    뉴욕교협 제 7차 임, 실행위원회

    이날 뉴욕 교협 신학위원회 위원장인 정홍권목사는 "이번 만민TV사건을 계기로 뉴욕에서도 이단에 대해 신학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모든 교회가 협력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어 미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좋은 영…
  • 지난 5일 열린 <새즈믄 우리말 구약정경> 출판기념회에서 주토(朱土) 최의원 박사 ⓒ 류정희 기자

    한국최초..히브리어 구약성경, 한글로 완역

    주토(朱土) 최의원 박사의 '새즈믄 우리말 구약정경(도서출판 신앙과지성) 출판기념회'가 지난 5일 오후 5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
  • 유태웅 전도사

    [유태웅의 찬양칼럼]마음에 박힌 글

    누구나 한번은 깊은 실의에 빠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 나는 너를 용서하였다

    [신간]나는 너를 용서하였다

    당신이 아무리 엄청난 죄를 지었다고 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 이 날 뉴욕 뉴저지 교계 지도자들이 하나되어 대책위원회 조직키로 하였다.

    교계지도자들 만민TV방송 관련 대책위원회 구성키로

    이 날 모임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만민 TV방송에 대처하기 위해 서로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대책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하였다. 대책위원회는 8일 실행위원회에서 조직되며 이 날 참석한 교계지도자들과 뉴욕교협증경회…
  • 한기총-KNCC, 미국구호에 손잡았다

    한기총과 KNCC 두 연합기구는 정부가 카트리나 피해 구호총액으로 계획하고 있는 3천만불의 1/10에 해당하는 3백만불을 한국교회 전체 차원의 모금운동을 전개, 현지에 전달할 방침이다. 양기구는 6일 KNCC 총무실에서 ‘한국교회 3…
  • 하나님과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의 절절한 기록을 통해 ‘애통’의 의미를 깨닫게 한 김우현 감독

    “팔복, 작은 카메라에 다 담을수 있을지..”

    최춘선 할아버지의 맨발을 카메라에 담았던 김우현(42) 감독. 그가 팔복의 두 번째 시리즈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규장, 이하 애통)를 책과 비디오로 펴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