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오늘도 행복한’ 희망 메신저 이지선 양
말씀하시면’이라는 찬양을 가장 좋아한다는 이지선 양. 그녀는 이제 하나님 없이 혼자 못산다고 한다. 
[이승구 칼럼]“영성” 개념의 문제점과 성경적 경건의 길 I
요즈음 그리스도인들 개개인이나 교회가 소위 “영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영성 수련”이나 “영성 
뉴욕 한민교회 김정국 목사 미니 인터뷰
현재 현지 병원 건립도 추진중에 있으며 일반 학교 뿐만 아니라 신학교와 방송국도 세워질 것입니다. 지금은 코차밤바 지역에 집중하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12)
한민교회 볼리비아 단기선교팀 32명이 7월 14일 오후 1시에 교회를 떠나 볼리바아로 향했다. 기간은 7월 14일부터 23일까지이다. 한민교회는 지난 주일 10일 볼리비아 단기선교 파송예배를 드렸으며 이 날 단기선교팀은 제1회 감리교 세계농아선교대회
제1회 감리교 세계농아선교대회가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시 96:3)”란 주제로 볼티모어에서 열린다. 이번 농아선교대회에 참가하는 이들은 대부분 청각언어장애… 
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하는 마음의 평화
빌리 그래함 목사는 평생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으로 부흥회를 열었다고 한다. 죄인인 인간들을 향한 
교계언론 최초 개성공단 개성병원 탐방기
폭염의 무더위가 기승이던 7월의 여름! 기자는 그린닥터스가 운영을 하는 개성공단에 있는 개성병원을 방문하기 위해 
마이너리티의 유쾌한 반란..영화<로봇>
나이에 맞게 성장부품들을 갈아끼워야 어른이 되는 로봇들. 공장 
이영희 목사의 퓨리탄에 대한 한마디
퓨리탄 운동은 결국 성경에 나오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사도적인 전승으로 건강한 교회의 모습을 가지자는 것이다. AD 313년경에 콘스탄티누스 대제 때 핍박의 끝에 자유화 
퓨리탄 설교와 현대교회 강단
특히 이번 세미나는 ‘퓨리탄 설교’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되어지고 있다. 그래서 Duncan Rankin 박사가 퓨리탄 설교의 여러 특성들을 강의하고 이완재 박사는 그 퓨리탄 설교가 17세기 18세기 미국에서 어떤식으로 부흥쇠퇴하였는 뉴욕 총신대 가을학기 신입 및 편입생 모집
오는 9월 3일 오후 6시까지 뉴욕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신입 및 편입생을 받는다. 본교에서 원서교부 및 접수를 받으며 구비서류로는 입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를 승리케하신다.
어렷을 때 첩첩산중에서 태어나 끼니를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지독한 가난 속에서 자랐다는 김장로. 13세 때 예수님을 처음으로 영접하게 되어 가난을 달래는 유일한 피난처였지만 
하나님께 관심 받는 교회가 되자
지난 주일(10일) 오후 6시에 에버그린장로교회에서 창립 감사 및 성전 이전 예배를 드렸다. 에버그린장로교회는 한국 광주늘푸른교회(담임 배 
2005년 학원복음화 대회 준비기도회 열려
준비기도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뉴욕 뉴저지 지역의 Youth 그룹 담당자들이 하나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열렸지만 학원사역부에 관여하는 청년들 25명정도만 
급변하는 이슬람 선교, 바로알고 대처하자
이슬람권에서 10년차 이상된 선교사 세 명이 9.11테러 이후 관심이 촉발된 이슬람 지역의 실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