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스타벅스 몇 잔 값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난 26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월드비전 대변인 메릴리 피얼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뉴욕지역 운영위원들과 각 언론사 기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피얼스 여사는 월드비전이 하고 있는 일들 및 이번 간증집회 '아주 특별… 
[양춘길 칼럼]유학시절 꼬리곰탕
오래전 시카고에 와서 공부하던 유학생들의 이야기다. 꼬리곰탕이 먹고 싶었던 유학생들은 Grocery Market에 가서 소꼬리뼈를 거저 얻어다 끓여 먹을 수 가 있었다. 당시 미국사람들은 
역사의 비극을 기억하지 않는 이에게 비극은 반복된다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는 지난 6월 24일 주일설교를 통해 "역사의 비극을 기억하지 않은 이에게는 반복된다. 우리는 6.25 한국전쟁으로 인한 지난날의 아픔과 오늘의 축복을 
이 시대가 필요한 것은 회개와 부흥
그 동안 한국교회는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를 성품의 변화가 아닌 은사위주로만 설명한 경향이 있었다. 성품의 변화 없이는 진정으로 성령충만했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회개가 일어나고 성령이 충만케 … 
프린스톤 한인교회 다민족찬양제 사진

여러분이 받은 영적 유산, 후대에도 물려주길
퀸즈 한인교회에서 두 번에 걸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그리고 현재 월드비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신의 삶에 대해 간증했다. 
프린스톤, 찬양통해 인종간 화합의 장 열어
커뮤니티의 화합을 이끌어낸 '다민족 음악회'가 지난 23일, 프린스톤대학 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다민족 음악회'는 프린스톤 연합교회를 비롯, 프린스톤 한인교회, 이글레시아 데 크리스토 엘림교회, 제일 침례교회, 사마리아인… 
이강목사, 7월 1일부터 퀸즈중앙감리교회도 맡는다
롱아일랜드에 있는 뉴욕감리교회 지교회가 퀸즈에 생긴다. 한양마트 뒷편에 위치한 퀸즈중앙감리교회를 뉴욕감리교회가 맡게 된 것. 이는 퀸즈중앙감리교회 류홍장 목사가 사정으로 교회를 사임하며, 박정찬 감독의 제안으로 … 선한이웃선교회, 탈북자 선교위해 만 불 전달
매주 24개의 미국 양로원인 '널싱 홈'을 방문해 그곳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더불어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는 선교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프린스턴 대학에서 울려 퍼지는 다민족의 합창
프린스턴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 WEA-로잔, 세계복음화대회 위해 협력
제3회 세계복음화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 로잔위원회(LCWE)가 협력을 약속했다 
예수의 마음은 낙도까지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서 전도왕이라는 닉네임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이들이 있다. 그 중에는 전도대상자를 고구마에 비유해 고구마 전도왕이라고 불리우는 전도왕도 있고 의사라는 
반봉혁 장로 사진

뉴욕장로교회 하계부흥성회 ‘주님만 바라보자’
첫째 날 성회에서 안병호 목사는 마태복음 10장 35-45절을 본문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KPCA 뉴저지노회 연합 부흥성회
미주한인장로회(KPCA)와 대한예수교장로회(PCK)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PCA 뉴저지노회 연합 부흥성회’가 7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뉴욕 오렌지버그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담임 권일연 목사)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