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You are the Revival Generation!
황영진 목사(청소년 할렐루야 대회 준비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대회는 정수명 목사(뉴욕교협회장)의 축사, JPM(Joyful Praise Ministries)의 찬양, 오석환 목사(오이코스 선교회 대표)의 설교, 기도회, 헌금, 양희철 목사의 축도 순으… 
뉴저지 감람산교회, 설립 1주년 및 입당감사예배
뉴저지 감람산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오는 7월 22일 오후 6시, 설립 1주년 및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다. 
[양춘길 칼럼]당신의 은행구좌는 어디에?
이런 우스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동차 값이 이처럼 비싸지는 가운데 은행들이 Drive-In 창구들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자동차들이 가끔씩 자기들의 진짜 주인을 볼 수 있도록 
수정성결교회서 월드비전 아동돕기 찬양집회 열어
수정성결교회는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 월드비전 아동결연을 위해 또 한 번 문을 열었다. 이번엔 23년이 넘게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최인혁 집사를 특별히 초청, 은혜로운 찬양응 듣고 부흥의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도 가졌다. … 
할렐루야대회 위한 마지막 기도회 열려
할렐루야 대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기도회에서 목회자들은 대회와 준비위원들을 위해서 기도했으며 무엇보다도 이번 대회를 통해 뉴욕지역에 영적대각성 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길 기도했다. 뉴욕장로교회, 가을에 새 담임목사 임명될 듯
뉴욕장로교회는 지난 6월 30일까지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진행한 가운데, 30여명의 목회자들이 지원했다. 
[특별기고] 한국교회의 혼란된 대북관
최근 북한문제로 한국교회는 매우 예민하고 중대한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북한선교 차원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북한 정권과 계속 거래할 것인가, 아니면 김정일 정권을 악의 
KBS ‘대조영’ 유현종 작가의 인생 이야기(1)
내가 교회에 처음 나간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이었다. 그 무렵 나는 이리(지금의 익산)에 살고 있었다. 당시 이리는 교통의 요지였다. 하지만 교회에 열심히 다닌 것은 아니었고 美 기업, “기독교 휴대폰 벨소리에 주목”
휴대폰 벨소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이 기독교인들을 새로운 구매층으로 인식, 기독교 벨소리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고 테네시안 닷컴(tennessean.com)이 보도했다. 
남미계 지역주민과 함께한 여름밤의 축제
남미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인 'party with Jesus' 가 지난 7월8일(일) 뉴욕 코로나지역 뉴욕그리스도교회(담임 정춘석 목사) 파킹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찬양의 열기 가득한 뉴저지 하늘문교회
7월 8일 저녁 7시 30분, 뉴저지 하늘문교회(담임 김은국 목사)는 젊은이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250여명의 청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뉴저지 하늘문교회에서 어노인팅 찬양팀의 찬양집회가 펼쳐진 것.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 '나도 결식아동이었다'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의 찬양집회가 지난 7월 7일 오후 8시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에서 열렸다. 뉴저지 하늘문교회서, 어노인팅 찬양팀 집회
뉴저지 하늘문교회는 오는 7월 8일(주일) 오후 7시 30분, 어노인팅 찬양팀을 초청해 예배를 드린다.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 뉴욕·뉴저지 찾아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가 뉴욕과 뉴저지를 찾는다. 최 집사는 월드비전 친선대사의 자격으로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와 뉴저지 팰리세이드장로교회( 
[믿음의 기업인1] 이스트 가스펠 미션 대표 이병익 장로
이 병익 장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어떠한 것인지 그의 아내 이홍은 권사와 함께 삶으로 증거한 이다. 그의 지난 80년 일생. 단 일초의 시간도 헛됨 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삶을 귀하고 복되게 살고자 열심을 다 해 왔던 삶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