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안병호 목사, 뉴장서 하계 부흥회
뉴욕장로교회는 오는 6월 22일(금)부터 24일(주일)까지 하계부흥회를 진행한다.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가정, “연습과 훈련 필요해”
“운전면허증은 있지만 가정의 면허증은 없는 무면허 남편, 무면허 아내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서도 불화하는 것입니다.” 
가정문화원 두상달 장로, 김영숙 원장 뉴욕 찾아
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와 김영숙 원장이 美 동부지역을 찾는다. 이들은 후러싱 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에서 6월 27일(수), 28일(목) 양일간 오후 8시 30분에 가정 
LPGA 회원도 아프리카 돕기 나서
여자 프로 골프협회(LPGA) 소속 골퍼들이 월드비전이 LPGA와 함께 펼치는 Golf Fore Africa 프로젝트에 1만불을 기부하며 아프리카 돕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사설] 57주년 맞이한 6.25가 한국교회에 던지는 과제
올해로 6.25가 발발 57주년을 맞이했다.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 발발 자체도 한국에 잔혹한 상처를 남겼지만 그 이후에 이뤄진 분단 현실은 여전히 상처의 진행형이다 “세속적 도전에 대해 기독교적 가치관 확신 가져야”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위원회(LCWE) 더그 버드샐(Doug Birdsall) 의장이 지난 18일 열린 ‘로잔 국제지도자 회의(Lausanne International Leadership Meeting)’를 통해 로잔위원회의 
저도 나환자가 되게 해주세요!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10년동안 복음을 전파하고 탈라에서 필리핀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의 나환자들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고 있는 김명환 선교사가 뉴욕을 방문했다. 
이광복 목사 설교 세미나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던 세미나에는 목회자 60여명이 등록했으며 사모, 신학생들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수강해 '설교'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기고]대선후보 검증은 절대적
대선후보 검증은 절대로 필요하고 적절한 일입니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그 사람들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과 돼지우리당 떨거지들이나 민노당 한총련 전교조와 싸우지 않고 햇볕정책…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촉구 기도회
18일 오전 11시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독교사회책임, 북인선교, 선진화기독교연합 등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촉구 연속기도회가 열렸다. 
뉴욕비전교회, 크리스천 위한 새 가족 축제를 펼쳐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지난 6월 17일 새 가족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이라크 칼데아 신부 납치 1주일 넘어
이라크 칼데아 신부가 납치된 지 1주일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행방불명 상태라고 박해전문소식지인 컴파스 디렉트 뉴스가 13일 보도했다. 
기독교인의 모습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밀양>
자신의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할 수 있을까? 영화 <밀양>은 남편을 잃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찾아간 남편의 고향 ‘밀양’에서 아들까지 잃게 된 여인 ‘신애’의 고통을 절절하게 ‘무하마드’ 올해 말 영국 신생아 이름 1위 될 듯
최근 영국 더 타임즈는 2006년 영국에서 태어난 남자 신생아들의 이름으로 이슬람 예언자의 이름을 딴 ‘무하마드(Muhammad)’가 잭(Jack)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인 60.7%, “대통령 될 사람은 종교적이어야”
미국 국민들의 60.7%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면 종교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