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이뤄야 할 예수님의 3대 숙원사업
뉴욕효신장로교회 선교부흥회 첫날 저녁집회가 열린 8일 강사로 나선 김안신 선교사(일본 CCC)는 ‘주 예수님의 3대 숙원사업’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참석한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도전을 심어 주었다. 
뉴욕찬양축제 사진

뉴욕찬양축제 연합기도회로 개막
연합기도회 형식으로 열린 첫 날 집회에서는 정진호 목사(뉴욕시민교회)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김형식 목사(한국횃불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순복음뉴욕교회, 칠레 어린이들 돕는다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칠레 산티에고 어린이 선교교회의 교회 건축을 도와주기로 했다. 여름단기선교위한 바자회 연이어
효신장로교회(공동담임 방지각 목사·문석호 목사)는 오는 15일(금)부터 16일(토) 양일간 여름단기선교 및 인재양성기금을 위한 선교바자회를 실시한다. 
한 영혼의 소중함 깨닫게 한 하나님께 감사
새소망 교회(담임 박헌영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새소망교회는 2005년 9월에 개척예배를 드리고 박헌영 목사 가족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시작했다. 
[유태웅 찬양칼럼]상고하는 찬양
이 말은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억하라”는 말씀 입니다. 또한 “어떤 고비 고비 마다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있지 않았느냐”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원로성직자회 6월 예배는 뉴욕비전교회서
대 뉴욕지구 원로성직자회(회장 박문근 목사)는 매월 뉴욕·뉴저지의 한인교회에서 초청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운데, 6월은 8일(금) 오전 10시 30분 뉴욕비전교회(담임 NY/NJ 에서 불어오는 찬양의 바람, 부흥의 바람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맘껏 찬양할 수 있는 집회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평양 대 부흥 100주년의 2007년,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불어오는 찬양의 바람, 부흥의 바람이 신선하다. 
美한국전참전협회장,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50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루이스 데카트 미국 한국전참전협회장은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자유는 핵이 없는 평화협정 가운데서만 보장된다”며 북핵폐기를 주장했다 
故 제리 폴웰 목사 후임에 장남 조나단 폴웰 목사
미국 버지니아 주 린치버그 토머스로드 침례교회의 담임이자 보수적 기독교 정치단체인 모럴머조리티(Moral Majority)의 창립자인 제리 폴웰 목사가 지난 15일 별세한 후, 그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뉴저지 예수마을교회(담임 김진호 목사)는 지난 3일(주일) 하늘 둥지를 예배당 삼아 Rockland lake state park에서 야외 예배를 드렸다 
개척교회 컨퍼런스에 목회자부부를 초청합니다
이민사회 복음화를 위해 개척의 현장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PCUSA 동부한인노회, 건물마련 위한 골프대회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는 노회 건물 기금 마련 및 노회창립 10주년 기념 '제 3회 미국장로교 총회장배 골프대회'를 오는 7일(목) 진행한다. 
선한이웃선교회, 탈북 아동 위한 음악회 성황리 개최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8주년을 맞아 기획한‘탈북 아동들을 돕기 위한 음악회’가 뉴저지 베다니 교회에서 6월 2일(토)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