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선&예원 재즈 오케스트라 가을 재즈 콘서트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뉴욕한인회(회장 이세목)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16일(금) 저녁 7시 30분, 뉴욕한인회관 (149 West 24th Street, 6th Floor, NYC)에서 ‘선&예원 재즈 오케스트라’의 가을 재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 예배의 변화로 인한 세대간 갈등이 심각하다. 그러나 젊은 세대가 찾는 것이 부모 세대에게 있을 수 있다. (왼쪽부터) 사회자 김명식 씨, 김세광 교수, 윤영훈 교수, 권광은 교수

    예배로 인한 세대간 갈등 ‘심각’

    여기 한 부부가 있다. 주일이지만 잠에 취해 있는 부부…. 어느 새 10시가 넘어 아이들과 함께 허겁지겁 주일예배에 갈 준비를 한다. 어머니는 교회에서 봉사하느라 바쁘고 어머니의 등쌀에 못 이겨 따라나선 아버지와 아이들은 …
  • 여선교회 연합기도회

  • 연합기도회

  • 이날 곽영철 목사(뉴욕 초대교회 선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기도하는 곳에는 하나님 역사 일어난다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여선교회 동북대회연합회(KPW/SNE, 회장 이정인 집사. 뉴저지 찬양교회)와 동부한인노회연합회(EKPW, 회장 호연희 권사. 뉴저지 필그림교회) '제 33회 연합여선교회 기도회'가 지난 11월 12일(월) 뉴욕 초대…
  •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4대 신임임원 취임예배가 12일 드려졌다.

    뉴욕교협 제34대 신임임원 취임예배 드려

    제34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신임임원들은 12일(월) 오전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에 들어갔다.
  • 뉴저지 필그림 교회 양춘길 목사

    [양춘길 칼럼]필그림과 감사 (Pilgrim & Thanksgiving) - 이야기(2)

    1620년 9월 6일, 영국 Plymouth 를 떠나 신세계를 향하여 갔던 Mayflower 배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스스로를 "Saints"라고 불렀던 44명의 필그림들과, 66명의 다른 사람들이었다. 필그림들은 그들을 "Strangers"라고 불렀다. 65…
  • 미주 백석문화원과 JSTV, 성막 세미나로 미주 교역자 돕겠다

    미주 백석 문화원(아카데미 하우스/ 원장 장두만 목사)과 JSTV(예수위성방송/이사장 피종진 목사, 사장 이종문 목사)는 성막연구 및 세미나를 통해 미주 교계 교역자들을 돕는 사역을 같이 나누기로 최근 결정했다.
  • 멕시코 남부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타바스코주에 큰 피해가 일어나, 한 여인이 밧줄을 이용해 피신하고 있다. (월드비전 제공)

    멕시코 남부 타바스코, 치아파스주 홍수사태

    지난 주말 멕시코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멕시코 남부 타바스코(Tabasco), 치아파스(Chiapas)주가 큰 피해를 입는 가운데 약 1백 만명 가량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 정춘석 목사

    [동정] 정춘석 목사 과테말라서 현지 목회자 세미나

    뉴욕 그리스도의 교회 정춘석 목사(목사회 회장)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콰테말라에서 현지 목회자와 교사 세미나를 진행한다.
  • 윤형주 장로 콘서트가 뉴저지 초대교회서 11월 10-11일 양일간 진행됐다.

    윤형주 장로의 통기타에 빠져들었던 가을 밤

    70~80년대 한국인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조개껍질 묶어’, ‘우리들의 이야기', ‘두개의 작은 별’,‘어제 내린 비’, ‘바보’ 등과 같은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통기타 가수 윤형주 장로가 뉴욕·뉴저지를…
  • 책 표지

    윤사무엘 목사, 연중설교집(4권):찬양의 생활화 출판

    뉴저지 감람산교회의 윤사무엘 목사의 연중설교집(4권) 출판 기념 감사 예배가 오는 11월 19일(월) 오후 7시, 뉴저지 리틀페리 미나도(Minado/한아름 입구)에서 진행된다.
  • 권사합창단.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정기연주회 성황

    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 김연숙, 지휘: 양재원) 제6회 정기연주회가 11일 열렸다.
  • 스캇 브레너 목사가 뉴욕장로교회서 찬양집회를 펼친 가운데 관객들이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스캇 브레너와 함께한 찬양집회

    '나의 부르심' 으로 유명한 다윗의 장막 스캇 브레너(scott brenner) 목사가 뉴저지와 뉴욕에서 찬양집회를 펼쳤다.
  • 버마 피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을 맞아 교회들마다 감사예배 및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 초대교회는 버마(미얀마) 피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수감사절을 맞는다. 전쟁을 피해 미국에 이민 온 십만명의 버마 피난민들은 미국 40주…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