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저혈당 증세 심각했다
퀸즈한인교회 당회 서기였던 이준호 장로는 지난 26일 교회 홈페이지에 '퀸즈한인교회 모든 성도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고성삼 목사님의 교회 사임 말씀으로 많은 성도님들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시며 기도… 
월드비전, 2백만불 구호 자금 동원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최근 방글라데시 남부 저지대를 휩쓴 사이클론의 피해에 대해 일차로 2백만 달러의 긴급 구호 자금을 마련해 구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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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회장 정순원 목사, 부회장 송병기 목사 선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6일 제36회 정기총회를 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개최하고 신임회장단에 회장 정순원 목사와 부회장 송병기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뉴욕찬양마을 화요찬양으로 변경
뉴욕찬양마을(TOP-Town of Praise, 문석진 목사)의 목요찬양이 11월 27일부터 화요찬양으로 변경된다. 
기감 뉴욕지방 20여개교회가 함께한 추수감사 찬양축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교인들은 지난 11월 25일(주일)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 성폭행 피해 여성에 태형 2백 대... 사우디 판결 논란
사우디아라비아 법원이 성폭행을 당한 19세 여성에게 오히려 태형 2백 대와 6개월 징역형을 선고한 것을 두고 국제적 파장이 일고 있다. 이슬람권 내에서 일어나는 인권실태를 알려 주는 사례라는 지적이다. 덴마크에서도 이슬람 버린 여자친구에 가혹행위 파문
덴마크에서 레바논 출신의 19세 여성이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이달 초 무슬림인 남자친구에 의해 감금되어 가혹행위를 당하다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해 덴마크 사회가 충격에 잠겨 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최근 보도했 
본국, 주요 대선 후보들 종교 대부분 ‘기독교’ 눈길끄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선 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17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주요 후보들의 종교가 대부분 기독교(가톨릭, 개신교)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톨릭 신자인 경우가 월등히 많은 … 
中 교회 단속 기밀문서 발견돼
중국 정부가 올해 6월부터 비등록교회에 대한 단속을 비밀리에 전개해 왔음을 증명하는 기밀문서가 발견됐다. 중국구호단체(CAA)는 최근 믿을 만한 중국 정부 소식통으로부터 이 문서를 입수했다고 13일 알렸다. 
[이강 칼럼]우리 2세들의 결혼관
50대의 1세 목사로서 영어를 잘한다는 이유 때문인지 요즘 들어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2세들의 결혼을 주례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주례가 뭐 그렇게 바쁠까하고 생각하는 
은혜교회, 중고등부 헌신으로 주일찬양예배 드려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는 25일 중고등부 헌신으로 주일찬양예배를 드렸다.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 111회 이민문학세미나 열려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 목사) 제111회 이민문학세미나 및 시 낭송회가 25일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고성삼 목사 퀸즈한인교회 사임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가 11월 25일(주일) 예배를 마지막으로 퀸즈한인교회 강단을 떠난다. 고 목사는 25일 오전 9시 예배와 11시 예배시간에 건강상(당뇨)의 이유로 사임의사를 밝히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