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아메리칸 목회에 새로운 비전 확립
아시아계 아메리칸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전략과 목회 정보 교환, 목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된 진정한 '나눔' 한인사회에 번지다
최근 나눔선교회의 어려운 사정이 언론매체를 통해 한인사회에 알려지게 되면서 한인사회가 손길을 대뉴욕지구 교역자 영적 부흥성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진홍 목사)에서 교역자와 평신도를 위한 영적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젊은 감각 젊은 예배
LA홈처치(Ken Choe 목사)에는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예배 시작부터 끝까지 느낄 수 있는 젊은 감각이 기존 거룩하고 엄숙한 예배의 
젊은이들의 예술과 신앙 고백
지난 20일 나성영락교회는 젊은 크리스천 트리니티 박과 미리 유 자매와 함께 '헝겊인형(Ragdolls)'이라는 부활의 아침(부활절 메세지)
2004년 부활의 아침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 인류에게 귀한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부활 주일 새벽 연합예배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걸 목사)가 4월11일 부활절을 맞아 새벽6시에 일제히 드리는 새벽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아시안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
아시아계 목회자와 선교회 지도자, 평신도들을 위한 아시안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ALC)가 29일부터 3일간 나성영락교회에서 개최된다 계속되는 비하발언 대응
KNCC 여성위원회(위원장 유영희 목사)를 비롯한 37개의 여성단체들로 결성된 예장합동 총회장 여성비하, 생명경시 발언대책위원회가 <인터뷰> 삶의 고단함, 그 고단함을 위로하는 이민문학 되어야
“좌절도 오지만, 절망은 안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순절.. 예수님께서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최후의 만찬 때 같이 떡을 떼던 제자들도 결국 다 도망갔습니다... 뉴욕총신대학교 소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교단 신학교인 뉴욕총신대학교는 1979년 3월 미주 복음화를 위한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발족돼, 1993년 9월 78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에서 인준되고.... 
철저한 보수신학 지켜나가는 <뉴욕총신대> 정익수 학장
목사가 되기 전 사람이 되라. 사람이 된 후 영적으로 무장된 목사가 되라. 일반 교인들에게 어려움을 표시하거나 동정을 호소하여 누를 끼치지 말라. 자신의 권위를 드러내거나 지식을 자랑하지 말라..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 공동체 (2) - <탈북난민보호뉴욕협의회> 회장 손영구 목사
‘난민’은 일반적으로 “정치적 압박, 전재(戰災), 자연재해 등으로 생활의 근거를 잃고 고국이나 정주지를 벗어나온 자”이다. 그렇다면, 기아와 정치적 압박을 견디지 못해 조국을... 
2004년 뉴욕한인교계를 전망한다(3) - [대 뉴욕지구 원로 목사회] 회장 장정순 목사
대뉴욕지구 원로 목사회는 미주 한인이민교회 100주년 되는 해였던 지난해 1월, 뉴욕,뉴저지,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개신교 은퇴 목사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로 이제 막 1년이 됐다. 現예배는 '성경'과 '예수'에 기초
한국장로교연합회 주최 한국장로교신학회(회장 이종윤 박사) 제4회 학술발표회가 '장로교회와 예배'라는 주제로 20일 서울교회당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