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장로교회 청일부 김성길 회장 인터뷰
교단과 교파를 떠나서 다른 많은 교회와 각 캠퍼스의 크리스천 펠로우쉽들과 함께 사역해서 전도 축제의 장을 열고 싶고 세상 문화에 뒤지지 않는 수준 높은 기독 문화 
2004 전도 축제, 청년 축제
뉴욕장로교회에서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이란 주제로 2004년 전도축제, 청년축제를 열고 있다. 
[권오현의 사해사본 해설] (1) 사해사본의 발견
지금부터 거의 45년 전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약성서의 배경사를 가르치시던 챨스 구두인 박사가 
이젠 컴퓨터 자신있어요
지난 2일 CNMC(Christian News Media Community)가 주최하는 "목회자, 사모, 평신도 사역자를 위한 컴퓨터 교육"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플러싱에 위치한 진리교회에서 열렸다 
조용기 목사, 예수 그리스도는 집의 주인
조용기 목사가 LA를 방문했다. 조용기 목사는 과테말라 성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한국으로 돌아 가던 중 LA로 일정을 급히 바꾸어 방문한 것이다. [말말말]제 30회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
"누가 누군지 몰라도 부회장은 하여간 여기서 제일 표 많이 받는 분이 되는 겁니다" 
美선택 부시- 승리 확정..케리 패배 인정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됐다.백악관은 3일 민주당의 존 케리 후보가 부시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했다고 밝혔다.또 민주당 선거대책본부 스테파니 커터 대변인은 
[생각의 오솔길] 감사하는 인생은 축제
삶은 축제이며 은총입니다.삶이 주는 모든 것은 아름다움. 삶의 빛깔은 무지개 빛, 빛나는 다색이지요. 
순복음뉴욕교회에서 만난 사람들
24일 주일 순복음 뉴욕교회 탐방을 마치고 교회를 떠나려 하는데, 교회 계단위에 8학년 여학생 4명이 장난끼어린 웃음을 띈 얼굴로 
'평신도 선교', '어린이 교육선교'에 중점을 둔다
순복음뉴욕교회는 1975년 맨하탄에서 미국교회를 빌려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김남수 목사는 1977년 이 교회에 부임했으며,이후 교회는 꾸준히 성장해 1992년에는 현재의 퀸즈성전으로 
생동감있고 따스한 성령의 교회,순복음뉴욕교회
지난 10월 24일 주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11시 대예배는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인한 생동감과 훈훈함이 넘쳐났다. 
볼리비아를 아시나요
볼리비아 윤주영(63) 선교사가 뉴욕을 방문 중에 있다. 그는 볼리비아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순복음뉴욕교회 내 양선교구(최원호 장로)와 소망교구(신박호 장로)의 소개로 선교협력 모색차 10월 24일 순복음뉴욕교회를 찾았다. 
김종덕 신임 회장 미니 인터뷰
너무 일이 커서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 오늘 회의에서 지적된 사항들은 틀림없는 것이니 조심해서 하겠다. 
뉴욕교협 제 31회기, 김종덕 신임회장 선출돼
10월 25일 오전 10시 퀸즈한인교회에서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 30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총 141개 회원교회 224명이 참석한 이 날 총회에서 허 걸 회장은 "회장 임직기간 중 교협건물을 [사설]공공의 최선, 겸손의 리더십을 생각한다
최근 퀸즈한인교회에서는 뉴욕한인교협 제 30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교협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