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빌리그래함 목사 설교에 31만명 모이다
그레이터 로스 앤젤레스 빌리 그래함 크루세이드가 31만 2천 5백명 참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감동 속에 막을 내렸다. 美 관리, '탈북지원단체 언론플레이 자제해야'
미국 국무부 아서 듀이(Arther Dewey) 차관보는 지난 16일(화) 워싱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탈북지원단체들언론플레이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9일 보도했다. 
[신간]영혼을 향한 타오르는 열정
많은 사람들은 ‘1세기의 진리가 21세기인 현재에도 진리인가?’라고 질문한다. 저자의 대답은 ‘Yes'이다. 
빌리 그래함 목사, 단순하지만 영혼을 울리는 설교 여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 중 한명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그레이트 로스 앤젤레스에서 이끄는 역사적인 4일간의 복음주의적 크루세이드가 시작됐다. 
'이슬람권 여성전도, 여선교사밖에 길없다'
이슬람권에서 실제 사역해온 여성 선교사를 통해 무슬림 여성 선교에 대해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매주 한 번 맨하탄에서는 젊은 크리스챤 직장인들이 모임을 갖고 있다. 내년에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YCBMC 
기독 미술 전시회
스테인 워시(Stain Wash, 맨하탄 기독 미술인 모임. 대표 이휘)가 7번째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A Song of Ascents' 
이계영의 삶과 쉼이 있는 영성 콘서트
토론토, 훼밀튼, 나이아가라, 오타와 등 5개 도시에서 집회를 마치고 뉴욕을 찾은 이계영씨. 19일 뉴욕 어린양 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그 간증보따리를 풀었다. [사랑의 메아리] 핵을 녹이는 힘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었던 후버(Edgar Hoover)는 그 재임시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도하는 민족의 위력은 핵 폭탄이 폭발하는 힘보다 더 강하다.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제 367차 맨하탄 CBMC 오찬기도회가 뉴욕곰탕에서 18일 정오에 열렸다. 기도회는 문일환 부회장의 사회, 김숙자 회원의 기도와 전상복 장로의 말씀으로 진행되었다. 
영국서 북한인권 난민문제 설명회 열려
(사)북한인권시민연합 대표단은 최근 영국을 방문, 영국 의회에서 북한인권 난민문제 설명회를 가졌다. 
WCC UN 애드보커시 위크,'교회가 핵 확산 금지 지지해야'
핵 확산 금지는 지난 15-17일 진행된 WCC 인터내셔널 어페어즈 UN 애드보커시 위크(WCC International Affairs UN Advocacy Week)의 두번째 초점 주제였다. 미 버지니아,학업기준 높아지며 학교 성경공부 어려워져
버지니아 스턴톤 - 주간 종교 교육(이하 WRE, Weekday Religious Education)은 매 가을마다 이 제도를 반대하는 이들과 <기독교사회책임> 선언문과 최종 조직도 공개
중도보수 기독교계 시민단체로 주목을 끌고 있는 <기독교사회책임>이 오는 22일 YMCA서 개최될 출범행사에 맞춰 발표할 조직도와 출범선언문을 19일 공개했다. 
[신간] 마태복음의 사이버 세계
본서는 다른 도서와는 다르다. 이 책은 우선 사이버 강좌를 위해 준비된 강의록이기 때문에, 요약적인 진술이 독자들에게 산뜻함과 간결한 인상을 심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