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시대 새찬양을 하나님께
새시대, 새찬양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2002년 창단된 사랑여성합창단(단장 김수지)와 2004년 창단된 믿음남성합창단(단장 김대진)이 
미주한인교회 배우러 왔습니다
재일한인기독교인의 초교파적 연합체인 재일대한기독교총회 LA방문단이 은혜한인교회,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세계성경교회, 나성열린문교회, 동양선교교회, 위클리프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유태웅의 찬양칼럼12]비매품
전설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귀가 자신의 도구들을 경매에 붙인다는 광고를 내었습니다. 
NYSKC 동북부 본부 설립예배
예배는 홍명철 목사(NYSKC 동북부본부장)의 사회로 시작했으며 조의호 목사의 격려사, 장두만 목사(NYSKC 동북부부본부장)의 기도, 성경봉독, 최병엽 목사(NYSKC 대표회장)의 설교 장영춘 목사, 뉴욕주로부터 공로상 수상
지난 26일 뉴욕주는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 커뮤니티 발전 공로상'을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에게 맨하탄 주지사실에서 뉴욕주 주지사 조지 파타키가 
[신간] 변증의 달인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고만 외쳐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개신교, 성장 둔화와 성도 이탈현상 심각
한국인이 가장 많이 믿는 종교는 개신교가 아닌 불교로 나타났다. 한국갤럽(대표 박무익)이 전국의 성인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개신교인은 응답자의 21.4%에 불과, 24.4%인 불교에 이어 
‘지금 중국교회는 수확의 때인 동시에 심판의 때’
한국 및 화교권 중국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 될 차이나네트워크연구소(CNI)와 성경통독연수로 
UBF세계대표 전요한목사 “과거는 잊겠다”
UBF 세계대표 전요한 목사는 30일 UBF 본부서 열린 세계대표 파송·한국대표 취임예배에서 "과거는 다 잊겠다"며 
[유태웅의 찬양칼럼11]소중한 웃음

제 20회 교협체육대회 사진

제 20회 교협체육대회 개최
이 날 대회에는 총 27개 교회에서 배구41개팀, 족구 8개팀, 축구 9개팀 등 총 58개팀이 참가하여 약2500명이 왔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교협은 우천후를 대비하여 여러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 
[김진홍 칼럼] 마라에서 엘림으로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난날을 회상하는 시간이 전보다 늘어간다. 그리고 지난날에 한때 이런저런 일로 
지역교회-캠퍼스선교단체, 대연합 움직임 싹튼다
한국의 지역교회들과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대연합의 움직임이 싹트고 있다 
성령의 바람으로 뜨겁게, 새롭게 – 김기수 목사
뉴욕 성신클럽은 오는 9월 중에 맨하탄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연합 찬양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2006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안준배 목사와 강사진을 초청 미국 성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