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마지막 날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성황리에 마쳐
60년동안 185개국에서 2억명이 넘는 이들에게 집회를 통해 복음을 전한 빌리그래함목사의 미국내 마지막집회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마지막 날까지 참석한 인원을 합하면 총 23만여명이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이틀째

빌리그래함뉴욕전도대회 행사 사진 2

빌리그래함뉴욕전도대회 행사 사진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개막
軍총기난사 사건..신앙통한 인성교육 요청
지난 6월 19일 경기도 연천의 전방 모 사단 GP(전방감시초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전국민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 목사)는 24일 논평을 통해 
‘연합 추진해야겠는데 KNCC는 무심’..속타는 교단장협
매년 기구통합 논의를 위해 각 기구에서 6인을 파송, 운영해 왔던 18인위원회가 올해 KNCC의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전도사 “무조건 찌르면 됩니다”
고구마전도가 성공적이냐는 질문에 김기동 전도사는 위와 같이 대답한다. 한국에서나 미주에서나 선풍적 인기를 끌고 온 고구마전도방법 
[김명혁 칼럼] 하나님이 차지하실 자리는?
성 어거스틴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비관주의자가 되고 하늘과 하나님을 바라보면 낙관주의자가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 D-1
빌리그래함 뉴욕전도대회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2시 전도대회가 열리는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공원 내 대회장에서는 대회를 위한 마지막 준비 기도회가 열렸다. 
북미주와 멕시코 한인, 동반자 관계 선언
북미주한인교계는 멕시코 한인이민 1백주년을 맞이해 북미주한인교회와 멕시코한인교회의 
200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평가회 열려
'200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평가회가 23일 오전 10시 금강산(플러싱점)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평가회는 제 1부 경건회와 제 2부 할렐루야복음화대회 평가회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김동호 목사 “비민주적 봉건적 한국교회는 가라”
'무엇이 한국사회를 부정직하게 하는가?'란 주제로 개최된 제1차 기윤실 정직 & 희망프로젝트 포럼에 이어 지난 21일(화) 청어람 지하 소강당에서 '정직한 교인 투명한 교회'란 
[신간]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의 저자 오경준 목사가 그의 두 번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