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지도자들 만민TV방송 관련 대책위원회 구성키로
이 날 모임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만민 TV방송에 대처하기 위해 서로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대책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하였다. 대책위원회는 8일 실행위원회에서 조직되며 이 날 참석한 교계지도자들과 뉴욕교협증경회… 한기총-KNCC, 미국구호에 손잡았다
한기총과 KNCC 두 연합기구는 정부가 카트리나 피해 구호총액으로 계획하고 있는 3천만불의 1/10에 해당하는 3백만불을 한국교회 전체 차원의 모금운동을 전개, 현지에 전달할 방침이다. 양기구는 6일 KNCC 총무실에서 ‘한국교회 3… 
“팔복, 작은 카메라에 다 담을수 있을지..”
최춘선 할아버지의 맨발을 카메라에 담았던 김우현(42) 감독. 그가 팔복의 두 번째 시리즈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규장, 이하 애통)를 책과 비디오로 펴냈다. 
웨체스터 효성교회 추석맞이 경로잔치
웨체스터 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에서는 9월 1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브롱스와 웨체스터지역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풍성한 추석맞이 경로잔치를 준비했다. 
조용기 목사 “70세 은퇴 지키겠다”...4일 의지 재천명
조용기 목사가 4일 주일예배 이후 제자 목사들과의 면담에서 70세 은퇴에 대한 의지를 재차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권오현 칼럼] 사해사본의 해설(10)
아주 어렸을 때에 한글을 깨치고 중풍병자를 들것에 메고 예수님의 앉아계신 방의 지붕을 뚫고 방안으로 내렸다는 성경 말씀을 읽고 예수님의 밥상에 흙뎅이나 짚 
뉴욕 교협과 기독교방송국, 카트리나 피해 성금모금 운동 시작
지난 월요일 미국 기상관측 사상 4번째로 규모가 큰 허리케인이 미국 남부 해안도시 뉴올리언스를 덮쳤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로 기록될 카트리나 참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카트리나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월드비전
미 최대의 자연재난으로 평가되는 태풍 카트리나 
자생선교단체 한데 뭉쳤다..‘중복투자 방지’
한국자생선교단체협의회(GMA, Global Missions Alliance)는 1일 여전도회관에서 총회 및 창립예배를 드리고 13개 자생선교단체들을 위시하여 국내 자생선교단체들과 초교파적 해외 쓰나미 긴급구호자금 마침내 전달되는가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AM1660 라디오 코리아(사장 권영대)는 지난 1월 쓰나미 피해자를 돕기 위해 한인사회에서 모은 구호성금 약 17만 달러 가운데 3만5,000달러를 9월7일 채널 17과 관련해 GCN측과 KTV측의 입장
GCN방송과 만민TV방송이 함께 나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그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GCN방송이 60%, 만민TV방송이 40%정도 방송되는 것 같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인천상륙작전 없었다면 신앙도 없었다”
인천 자유공원 정상에 있는 맥아더 동상 철거를 놓고 진보와 보수단체가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교계지도자들은 “맥아더 동상 철거는 은혜를 망각하는 것이자 역사를 극단적으로 GCN과 만민TV, CH17에서 함께방송
이에 관련하여 뉴욕교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99년 한기총을 비롯해 예장통합 등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었으며 MBC 점거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는 
“자비량 선교, 세계선교의 효과적 방법”
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UBF)는 25일부터 28일까지 모스크바 인근 파드모스코비에서 CIS(러시아 내년 한·아프리카 문화교류 선교대회 개최
2001년부터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해 온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우간다 25개 도시와 탄자니아 15개 도시에서 2006년 7월 17~30일까지 한국·아프리카 문화교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