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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부의 수화및 율동 찬양

    후러싱제일교회 30주년 기념예배 실속있는 내부행사로

    후러싱제일교회에서는 창립 194주년 한인회중 3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후러싱 제일교회는 그 동안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교회 증축이나 이전을 하는 대신,
  • 주바라기 이지선 자매(스크린에는 사고전 모습)

    2005 밀알의 밤 “특별한 이들이 꿈꾸는 평범한 꿈”

    장애인들이 하나님 안에서 체험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과 그들의 달란트들을 공개함으로써 참석한 이들에게 가슴 깊숙한 감동을 전하고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는 2005 밀알의 밤이
  •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담임, 두레공동체 대표)

    [김진홍 칼럼] 북한 동포들의 인권에 대하여

    우리에겐 북한 동포들을 도와야 할 다섯가지 이유가 있다. 우리들이 계속하여 이들을 외면한다면 인권 문제에 관한 한 우리는 4류
  • 행사취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조공자 전도사

    장애학생들을 위한 조공자 독창회

    뉴욕장애인교회(담임 고요한 목사)에서는 11월 6일(주일) 장애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음악회를 기획중이다. 음악회는 메조 소프라노인 조공자 전도사가 출연, 독창회 형식으로
  • All Day의 오영미 리더(좌)와 JPM의 이수욱 디렉터(우)

    제 2회 All Day 집회

    제 2회 All Day 집회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열린다. “All Day” Movement는 학생들이 예배시간만 주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365일
  • 2005 기독군인뉴욕대회 운영위원들(오른쪽 앞에서 세번째가 이광남 회장)

    2005 기독 군인 뉴욕대회

    뉴욕기독군인회(회장 이광남)는 14일(금) 정오, 플러싱 신정 식당에서 운영위원회 모임을 갖고 17일과 18일 열리는 ‘2005 기독 군인 뉴욕대회’ 일정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 오른쪽부터 황상하목사, 박마이클목사, 김남수목사, 황은영목사, 김정국목사, 고성삼목사, 김진규목사

    FOR 2007성령의 불길이여임하소서

    10월 14일 국제장애인선교회 사무실에서는 1907년에 일어났던 평양대부흥운동 같은 역사가 2007년에도 일어나갈 바라는 ‘FOR(Fire of Revival) 2007’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었다.
  • 최병엽 목사

    캐나다를 예배회복으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산다는 예배회복운동인 Nyskc Movement가 캐나다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한 기도원에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토론토에서
  • 복음과 교회의 연결고리(2)-이재철 목사

    첫째 날에 요한복음 21장을 통해 복음과 죄악의 연결고리 네 가지를 보았다. 첫째, 삶의 현장에서부터 예수그리스도와 연결하는 고리가 되어 내 삶의 터전에서
  • 이강평 목사

    하나님 앞에서 내 존재의 의미와 목적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방지각목사)에서 가을을 맞아 서울기독교 총장이자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인 이강평목사를 초청하여 부흥회를 열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 내 존재의 의미와 목적
  • 연결고리1-이재철 목사

  •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메운 성도들. 이날 기도대성회에는 전국의 순복음교회에서 성도 10만명이 참석했

    10만 순복음 교인의 ‘세계 평화’기도, 상암동 가득 울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4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세계 평화와 민족구원을 위한 기도 대성회'
  • 추계부흥성회를 이끌고 있는 이재철 목사

    복음과 교회의 연결고리-이재철 목사

    후러싱 제일교회의 30주년 기념식이 뒤를 돌아보는 기념식이 아니라 앞을 보는 기념식이 되길 축원하였고 과거에 이루었던 일은
  • 세계교회 성장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 류정희 기자

    국제교회성장연구원, 제 21차 세계교회 성장대회 개막

    국제교회성장연구원(Church Growth International, 이하 CGI, 총재 조용기)이 주최하는 제 21차 세계교회 성장대회가 12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조용기) 대성전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제 62회 추계 지·구역장 …
  • 꿈과 사랑의 교회 찬양팀(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담임 이승렬 목사)

    한인 이민교회의 미래는 1.5세에게 달려 있다.

    1.5세는 한 마디로 '낀 세대' 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도 미국인도 아닌, 서로 충돌하는 문화와 환경속에서 주체성 혼란과 외로움으로 많은 1.5세 청년들이 방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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