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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르크 창(The 35/45 Turkic Window, Silk Road)

    [특별기고] 터키 성지순례를 통한 선교와 중보기도 운동

    2000년전 안디옥교회를 중심으로 신실한 주의 종들을 통하여 전해진 주의 복음이 1500여년간 아름다운 복음의 꽃을 피웠던
  • 좌로부터 GOA여행사의 이동진 장로, 정은옥 집사, 김진영 사장, 이백호 목사

    비단길의 종착점,터키로 초대합니다

    안디옥, 에베소, 빌라델비아, 서머나, 니케아, 콘스탄티노플...교회가 핍박당하던 환란의 시대에 생긴 초대 교회들이 있었던 곳, 기독교 역사상 중요한 사건이 있었던
  • 서로 짝기도 하는 사모들

    사모들의 기도가 뉴욕교회를 살린다

    매주 화요일, 14년이 넘는 세월동안 기도의 무릎으로 뉴욕의 교회들과 세계선교, 목사님의 건강부터 시작해서 크고 작은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모여온 사모들의 기도 모임. 하나
  • 왼쪽부터 이현호, 독고훈, 김현대 목사

    목사가 된 3인의 소감

  • 이취임한 목사회 임원진들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제 34대 회장 및 실행위원 이취임예배

    황경일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여러 선후배 목사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목사회 회장이 되고자 한다. 겸손한 목사회가 되길 바란다는 말씀을 가슴깊히 간직하겠다. 갱신되는 목사회를 이룰 것이다. 임원진들부터 말과 행동…
  • 모임이 끝나고 한 자리에 모인 AKRCA소속 목회자들

    개혁교단 한인교협 정기모임

    12일 (월) 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미국 개혁교단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그간의 행사 보고 및 앞으로 개최 할 각종 행사 및, 연합 집회, 신년 하례회 일정등
  • 밑에서 가운데 세번째서부터 이현호,김현대,독고훈 목사

    C&MA한인총회 동부, 동북부 지역회 목사 안수식

    11일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 시무)에서 C&MA한인총회 동부, 동북부 지역회 목사 안수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김현대(뉴욕 어린양교회 교육전도사), 독고훈(뉴저지 코너스톤 교회 전도사), 이현호(뉴저지 새누리교회 교…
  • 뉴욕지구 제 34회기 실행위원 명단

  • 뉴욕 원로목사회 성탄축하 음악예배

    뉴욕 원로목사회 성탄축하 음악예배

    11일 주일 오후 효신장로교회(담임 방지각목사)에서 대 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관선 목사) 성탄축하 음악예배가 열렸다.
  • UKCF를 위한 자선 음악회-소나타 다 끼에자

    UKCF를 위한 자선 음악회-소나타 다 끼에자

    UKCF는 한국학생들이 미국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크리스천 클럽으로 학교가 채워줄 수 없는 정신적, 신앙적인 지도를 감당하고 있다. 자칫 빗나가기
  • 정봉기 목사

    새힘장로교회 새해준비심령부흥회 개최

    9일(금) 새힘장로교회(박태규목사 시무)에서 2006년 새해 준비를 위한 심령부흥회를 개최했다. 뉴욕교민 연합심령대부흥회 중의 하나로 주제는 ‘새롭게 준비하는 사람’으로 정봉기목사(남서울세은교회)가 강사로 섰다.
  • Worship FOR 2007 Come and See

    Worship FOR 2007 Come and See 열려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이 되는 2007년을 계기로 다시 한번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뉴욕 For 2007(Fire of Revival)”의 두 번째 집회가 12월 10일(토) 저녁 7시
  • 뉴욕코리안닷넷 - 김동욱의 뉴욕이야기 (www.nykorean.net) 운영자

    [김동욱의 생활칼럼]배신자가 되려는 사람들

    한국인들은 편가르기를 어지간히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시합을 하거나 내기를 할 때만, 편을 가르는 것이 아니다
  • Worship FOR 2007 Come and See

    Worship FOR 2007 Come and See

    "뉴욕 For 2007(Fire of Revival)”의 두 번째 집회가 12월 10일(토) 저녁 7시 퀸즈칼리지 래프랙 콘서트 홀에서 "Worship For 2007 - Come
  • 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진홍 목사

    기독교의 연합만이 조국이 살 길

    김진홍 목사는 앞으로의 뉴라이트 운동의 행보를 밝혔다. 폭설로 인해 20여명의 목회자만이 참석했지만 김진홍 목사는 “저는 목회의 연장으로서 뉴라이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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