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에 평화가 임하는 복된 성탄이 되소서!
2005년 복된 성탄절을 맞았습니다. 하늘의 영광의 자리에서 이 땅에 평화를 주시려고 말구유 위에 탄생하신 예수님의 평화가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길 
정혜자목사, 김영대장로의 은퇴 소감
1975년에 뉴욕에 도착해서 1976년 개척 당시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 십 년이 한 순간에 지났다. 교회와 고락을 같이 
[김경신 사모칼럼]마음의 안경
몇 년전 덴버로 효도관광을 간 적이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덴버시내에 있는 한인 식당에 들어갔다. 식당안에 층계가 있었는데 조 
작은 교회는 먼저는 일대일 양육에 목숨을 걸어야
강사로 나선 장세규 목사는 먼저 참석한 목회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고민들, 질문들을 다 털어놓게 했으며 리더쉽에 대한 독특한 선물없는 크리스마스
지난 9월 부임한 이래, 아무런 특별프로그램도 없이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목표아래 말씀과 기도의 삶만을 강조해 온 뉴욕새교회의 양승구 목사가 지난 18일 주일설교를 통하여 교인들에게 
[유태웅의 찬양칼럼]크리스마스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청소년들이 크리스마스에 ‘예수님’ 보다는 ‘산타’와 ‘크리스마스트리’를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특히 종교가 기독 
순복음뉴욕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순복음뉴욕교회는 1975년 맨하탄 33가에서 창립예배(김성광목사)를 드린 이후 77년에 김남수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77년 11월 순복음타임즈 발간, 78년 순복음 신학교 설립에 
성탄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운 장애우들
뉴저지 밀알에서 처음으로 열었던 이번 ‘일일찻집’에는 밀알 단원들 50여명이 참여해 깁밥, 떡볶이 등을 손수 만들어 판매했으며 이 외에도 컵라면, 만두 등 다양한 
[박병열의 행복편지]바라는 배필
독일 속담에 “결혼은 쉽지만 가정생활은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부부생활이 왜 어려워집니까? 서로 배우자에 대한 기대치 
“2020년까지 100만 자비량선교사 파송할 것”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교단선교부와 교회 및 선교단체들과 연합해 선교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MT(Million Tentmaker) 2020 
[유태웅의 찬양칼럼]열정이 있는 사람
맥아더 장군이 풀이하기를 ‘신념이 있으면 젊고, 의심이 있으면 늙습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젊고, 두려움을 가지면 늙습니다. 희망을 품으면 젊어지고, 절망을 가지면 
좋은 목자의 동산 12월 채플
조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탄생할 때 초대받은 이들은 딱 두 가지 부류였다. 하나는 항상 별을 관측하는 동박박사들이였고, 다른 하는 들에서 양을 치는 목자들이었다. 
뉴욕지역 국제 성신 클럽 12월 월례 기도회
뉴욕 성신클럽은 보통 7월경에 열리는 뉴욕교협의 할렐루야복음화대회와 겹치지 않게 2007년 3, 4월 경에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07년 성령강림 100주년 
뉴욕신광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이웃사랑 자선 성가의 밤
18일(일) 오후6시에 열리는 이웃사랑 자선 성가의 밤에서는 뉴욕신광교회 연합찬양대와 뉴욕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 부부 전도왕 전도 세미나
2006년 1월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 시무)에서 ‘부부 전도왕’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현영일목사(대구 사랑의 교회 시무)와 아내 최미옥 전도사를 초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