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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월드미션대학교, 교수연주회 열린다

    월드미션대학이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임마누엘장로교회(구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첫 교수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에는 황소영 교수와 북미 텍사스대학 제프리 신더 교수가 공연을 위해 나선
  •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로고

    뉴욕목사회, "WCC 부산총회 협력 못해" 공식 거부 표명

    2013년 WCC 부산총회 미동부준비위원회 협력 의뢰에 대해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는 21일 긴급 임원회를 통해 거절하기로 뜻을 모았다.
  • KCCC 청년들, 뜨거운 열정으로 선교 떠난다

    지난 12년간 10여개국을 중심으로 캠퍼스 여름단기선교에 주력해온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USA 대표 김동환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 단기선교의 문을 활짝 열고,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6일
  • [특별기고] 통일을 위한 세계 교회와의 연대(3)

    통일은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통일은 궁극적인 목표 설정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 또 통일은 구체적 실천이 필요하다.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남한이 북한을 도운 예를 보면 1998년 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10년 동안 북한에
  • 제30대 OC목사회 3월 월례회

    오렌지카운티목사회(회장 손태정 목사, 이하 OC목사회) 3월 월례회가 오는 28일 오후4시부터 9시까지 한생명 교회 (8302 Artesia Blvd., Buena Park, CA 90621)에서 열린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손태정 목사가 ‘큐티와 큐티 목회’
  • [박용덕 칼럼] 성령으로 메모리 카드를 새롭게 하라

    사람의 머리는 최고급 USB 메모리 카드와 같습니다. 사람의 두뇌는 후각과 시각과 청각과 촉각과 미각 등 다섯 가지 감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 맡는 모든 느낌들을 통하여 모든 것을 일시에 메모리 하는 …
  • [박용덕 칼럼]지옥이 없다고요?

    요즘 신문·방송 및 각종 언론 매체에서 지난 6일 방송된 ABC방송의 기사를 인용하여 미 복음주의 계열의 유명 목사가 지옥의 존재를 부정하는 책을 발간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은 미시간주 마스
  • 제30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열린다

    제 30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회장 류복현 목사) 정기총회가 텍사스 달라스에 위치한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열린다. 기간은 6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다.
  • AID Hunger 부회장 윤승구 박사.

    세계를 향해 ‘소외된 이웃’ 섬김 나설 것

    독립적인 단체지만 한국 기아대책과 협력관계를 맺고 기아대책의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동개발에 가장 초점을 맞추는데, 한 달에 50불이면, 아이들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마음 놓고 교육을…
  • [새벽강단 44] 비전의 사람 요셉과 같이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 수쿠크법 빌미로 기독교 폄하, 제대로 알고 하나

    기독교계의 ‘수쿠크법 반대’ 여론에 대한 비판이 대부분 근거가 없고 편향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언론사 및 증권사들과의 질의를 통해 이같이 결론 내리고, 수쿠크법을 빌미로 기독교계를 폄하하는‥
  • [선교편지] 일본 강민숙 선교사

    간절히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소식이 두절되었던 이근배 선교사님(SEED KOREA)과 마야나기 진(제가 졸업한 일본 신학교의 동기 목사)의 가족 여러분이 무사한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 [송택규 칼럼] 구원의 서정(Order of Salvation)과 성막(II)

    그러나 오늘날 교회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가시적으로 보여주셨던 성막 각 단계의 영적인 의미는 없어졌고 그저 막연하고 두루뭉술하게 형식주의와 이론으로 포장된 성경공부와 심리학적인 교육 프로그램 내지
  • “일본 선교는 지진 전에도 후에도 계속돼야”

    규슈 후쿠오카에서 선교 중인 한국대학생선교회 시니어 선교사 구원준 목사가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태를 겪고 있는 일본에서 선교 중인 한국 선교사들에게 “이번 대지진을 결코 재앙이 아닌 새로운 일본의‥
  • 신경섭 목사

    성전재건 비전으로 한 치유와 돌봄의 목회

    시카고 근교 네이퍼빌 지역에 위치한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다. 1995년 PCUSA 중서부 한미노회의 교회개척 프로그램에 의해 설립돼 건강하게 성장하다 각종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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