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책에 자신 있어… 종교간의 마찰은 없을 것”
2일 기독자유민주당(가칭) 창당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광훈 목사는 기독자유민주당의 정책과 강령, 그리고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와 자신에 대한 오해와 비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전 목사는 이번 창당이 오랜 준비와 공 남가주서 시작된 대각성 운동, 전 미주로 확산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남가주 한인교회에 불고있는 대각성 바람을 이어가기 위해 미국 전체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대기업 하림 美 진출에, 탄력 받는 한인교회
솔즈베리한인교회 김동영 담임 목사는 요즘 부쩍 늘어난 이민 가정들을 섬기느라 쉴틈 없이 덜루스공항을 오가며 이민 가정 정착 사역에 분주하다. 솔즈베리에서 30분 북쪽으로 떨어진 델라웨어 
방대식 선교사, 1일 자로 SEED USA 동부 책임자 부임
방대식 선교사가 9월 1일(목)자 SEED선교회(대표 이원상 목사) USA 동부지역 책임자로 부임했다. 방 선교사는 SEED 소속선교사로 우즈베키스탄에서 14년간 교회개척, 현지인 신학교 지도자 훈련 및 교육사역을 감당했으며, 안식년이 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소 18주년 기념예배 드려
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소인 푸른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이 28일 오후 5시에 풀러턴 장로교회(담임 노진걸 목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감사찬양예배를 가졌다. LA은혜교회, 8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LA은혜교회(담임 최요셉 목사)가 창립8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지난 21일 오후 4시에 성황리에 드렸다. 전도사 4명 등 총 임직자 20명과 2층까지 가득 메운 5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예배는 한충호 목사(남가주 한인 침례회 총회장)… “짧은 기간에 공부해서 자격증 따고 취직했어요”
이제 겨우 미국에 온지 1년 반 된 쟈스민 도씨(37세). 그녀는 LA ORT 컬리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고 있던 친구를 통해 이 학교를 소개받고 바로 등록을 했다.한국에서 은행에 다니던 그녀였지만 곳곳의 은행들이 도산되는 것… “초대교회로 돌아가 교제와 그리고 나눌 때 건강해져”
나성영락교회의 5단계 양육과정 중 마지막 과정인 지도자 세미나가 27일 교회 은혜관에서 열렸다.5단계 양육과정은 전 교인을 대상으로 △새 생명의 삶(2개월 동안 성경공부) △BC/AD(내적치유) 1박2일 수련회 △성화의 삶(2개월 동… “지도자 개인이 변할 때 교회가 변한다”
목사와 장로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동역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목양 장로 사역 컨퍼런스’가 ‘목사와 장로의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29일부터 30일까지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열렸다.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교회 부흥은 영혼 구원으로 이뤄집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중보기도 하는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 번 대형 연합 중보기도 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백악관 父子 강영우 박사가 말하는 성공이란?
때로 우리는 ‘성공’이란 겉치레에 너무 많은 집착을 갖고 산다. 남보다 좋은 직장, 남보다 높은 지위, 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찾아 종횡무진하며 남과 비교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낙오자가 된 것 같은 불안감에 … 
까다로운 외국인들 입맛도 살살녹여… “원더풀 코리아”
맛깔 나는 한국음식으로 “원더풀 코리아”를 외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재미 대장금’으로 불리는 장재옥 선생이 그 주인공. 1970년 의사인 남편을 따라 도미한 그녀는 어릴 적부터 남다른 요리 재능이 있었지만, 오하이오주 … SB48 법안 저지를 위한 남가주 교계 성명서
캘리포니아의 동성 결혼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2000년의 주민발의안 22(Proposition 22), 2008년의 주민발의안 8(Proposition 8)을 통해 동성애 법안이 거부된 이후, 동성 결혼 지지자들은 다시 SB48 법안을 상정하였고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동성애자 긍정 교육을 유치원부터…적극 반대나선 교계
남가주 교계 단체들이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자 및 성전환자들이 이룬 가정형태를 긍정적으로 가르치게 하는 내용의 법안에 반발, 이를 철회하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백내장 수술하려던 2만불, 비전케어에 쾌척
백내장 수술을 받으려 했다가 건강이 악화돼 지난 6월,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김창순 장로의 가족이 수술비로 모아둔 2만불을 안과선교단체 ‘비전케어’에 쾌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