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피부를 젊게하는 양배추>
양배추(Cabbage)는 미국 <타임지>에서 3대 장수식품 중 하나로 선정한 현대인의 건강식품이다. 두해살이 가지과 채소로 이 야생종은 유럽 북해가 원산지이지만 현재 지중해 동부, 대서양 연안 등에도 널리 분포돼 있다. 녹색과 자… 
대예배 설교에 20시간 투자…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
성경적 설교는 무엇일까? 설교자로서 생명력 있는 말씀의 감화력을 이루어내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10월 24일 미드웨스트대학교 워싱턴 캠퍼스에서 열린 ‘목회자를 위한 설교세미나’에서 정현 교수(리버티신학대학교 신약… <9신 최종>양승호 신임회장, 화해협력 약속하고 총회 폐회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의장직을 물려받은 신임회장 양승호 목사가 화해와 협력을 약속하고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의사봉을 잡은 양승호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이번 박빙의 투표결과는 교협을 … 우리 아이 좋은 성품 이렇게 갖춘다
아이들이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성경적 품성개발 세미나가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행복한 광염 가을축제 일환으로 21일 저녁에 열렸다. 뉴욕교협 치열한 투표 현장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회장후보 선거를 위해 총대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역대 최다인 300여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이번 정기총회는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선거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나는야 림보의 달인~
제 18회 애틀랜타 한국학교 운동회가 지난 22일 열렸다. 이 날 운동회에는 수백 명의 학생과 학부모, 한국학교 이사회 임원진 및 은종국 한인회장이 함께했다. 뉴욕교협 정기총회 감사들 발표 복병될까
뉴욕교협 정기총회가 집행부-감사들간의 화합 합의없이 열리게 됐다. 당초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간의 화합 합의 이후 집행부와 감사들간의 합의도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21일 긴급 회동을 가진 결과 첨예… [민종기 칼럼]성경의 가난한 자
성경은 “재물”에 대하여 말하기도 하지만, “가난”에 대하여도 말합니다. 성경은 “부는 좋고 가난은 나쁘다”고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 주시는 복으로서의 부가 있는가 하면, 착취와 도적질로 말미암… [신앙논단] 이 세대는 믿음이 있는 세대인가?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지켜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현실을 다스리는 능력을 더해 주시고 미래를 열어가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양성필 칼럼]우리는 크리스천입니다
실패없는 인생이 축복된 삶일까요 ? 고난 없는 인생이 평탄하고 복 받은 삶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일학교 교사를 하던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사정이 있어서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검정고시로 졸업한 학생입니다. 대… [김세환 칼럼]아웃렛(Outlet)을 찾는 사람들
이제는 최첨단 과학장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넷북(Netbook), 이북(E-book), 아이 패드(I Pad), 그리고 4G-스마트 폰 등등 수 많은 고성능 장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홍수를 이루며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코러스축제 첫째날]

[최인근 컬럼]목사는 동네 북인가?
1970년대 초반에 필자의 대학 스승이셨던 양승달 교수님이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들에게 신랑감의 직업별 선호도를 조사했었는데, 목사가 랭킹 21위로 이발사 다음이었다고 하였다. 결국 목사에게는 시집을 가지 않겠다는 말이다 美 50개주 찬양선교 떠나는 70대 노부부
미주 50개주를 자동차로 횡단하면서 찬양 선교를 펼치려고 준비 중인 70대 장로가 있어 화제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이영복 원로 장로는 얼마 전에 미 전역을 다닐 중형밴을 마련했고, 뒤 화물칸에는 침대와 여러 가지 뉴욕교협 선거사전등록제, 200여개 교회로 마감
뉴욕교협이 이번 회기에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 사전등록제에 총 205개 교회가 등록하면서 마감됐다. 증경회장도 10여 명이 사전등록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뉴욕교협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205명, 평신도 20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