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열린문교회 2세 성장 비결 ‘소통’에서 찾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좁힐 수 없을 것 같던 1세와 2세 사역의 갈등의 골을 좁히고, 함께 가는 상호의존 모델로 성장하고 있는 열린문장로교회는 그래서 더 주목받고 있는 지 모른다. 어느새 미주에서도 … 
[김범수 칼럼] 빨래줄과 고무줄
사람이 너무 대가 세면 부러지고, 너무 약하면 줏대가 없다고들 한다. 때때로 대가 강할 필요가 있을 때가 있고, 또 비겁할 정도로 머리를 숙이며 자기를 낮추어야 할 때가 있다. 
비즈니스선교포럼, 뉴욕청년들 열성적 참여
새로운 선교방식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비즈니스선교에 대한 이론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제1회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가 4일 뉴프론티어교회(담임 류인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첫날 진행된 컨퍼런스에… 
이제는 새로운 코리아다
북한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도 20년 이상이 되어간다. 그동안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손실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특성상 북한 사역은 남북 관계의 긴장 정도에 따라 기복도 심하다. 그러나 북한이 열리고 복음화되… 빌리 그래함 목사 60년 설교, 이젠 클릭으로 듣는다
이제 세계적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 메시지를 몇 번의 클릭으로 들을 수 있게 됐다. 2일(수)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이하 BGEA)은 ‘빌리그래함 오디오’를 설치했다고 밝히고 지난 60년 간의 사역에서 설교한 1,6… 미국 목회자 잇따른 자살… 이제 침묵을 깨야
최근 텍사스 주에서 사역하던 한 미국 목회자의 자살이 미 교계 목회자 돌봄 사역의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있다. 텍사스주 플라노시 헌터글렌침례교회에서 파세디나장로교회, 10주년 감사예배 드려
파사데나장로교회(성현경 목사)가 10주년 감사예배를 10월30일 오후 3시30분에 드렸다. 이날 예배는 환영에 성현경 목사, 기도 김선익 목사, 찬양 트리니티 찬양대, 설교 고태형 목사 "2012년 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열려
한국교회정보센터(대표 김항안 목사)에서 31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2012년 목회 계획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국 대부흥의 역사 한인들의 동참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LA는 아름다운 “천사의 도시”다. 스페인 신부에 의해 The Angels라는 뜻을 가진 Los Angeles로 이름 지어졌다. 
비지니스 선교, 이렇게 한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와 돈을 버는 일, 이 두가지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Business As Mission을 조명하는 뉴욕 B.A.M 컨퍼런스가 3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시작됐다. 5일까지 계속되는 컨퍼런스는 3일 '비지니스와 교회'를 주제로 지역 교… 
미주복음신문, 강경구 목사 초청 부흥회
미주복음신문(발행인 장진우 장로) 주최로 열리는 부흥회가 11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웨슬리신학대, 목회자 맞춤 박사과정 모집
웨슬리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에서 ‘아시안 트랙 제 6기’를 모집한다. 아시안 트랙 과정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미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과정으로 세계화 시대 다문화 10만명 참석 로즈볼 연합기도회, D-8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도덕적 부패를 회개하고 회복을 간구하는 연합중보기도회가 인종을 초월해 11월 11일 오전 11시에 파사데나 로즈볼에서 열린다. 대회 공식 명칭은 
<심장병을 예방하는 상추>
상추(Lettuce)는 일반적으로 날것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조리에 의한 영양 손실이 적으며 또한, 사과산이나 구연산을 함유하고 있어 상큼한 맛이 있다. 또한 상추는 소화기계통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며, 섬유소가 풍부하여 변통을 … 
어거스타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어거스타 한인 장로교회(PCUSA)가 참 목자의 심정으로 성도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이끌어 줄 담임 목사를 청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