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하루에도 여러 번 예수님 못 박고 있지 않은가?
못을 만들어 생계를 꾸리는 바데스. 그는 어느 날 광장에서 한 청년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멈춰 버림을 느낀다. 그 청년은 갈릴리에서 온 예수였다. 며칠 후 서기관이 찾아와 그에게 당장 못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KMA, 충분한 협의 필요” & “재일한기총, 협력하겠다”
재일한국기독교선교사연합회 관서지방회(이하 KMA, 회장 박승희 목사)와 재일한국기독교총협의회 서일본지방회(이하 재일한기총, 회장 김종현 목사) 임원들이 지난 14일(월) 오전 11시 오사카온누리교회(담임 이영선 목사 
창립 2주년 쿠링가이교회, 3년을 향해!
호주 C&MA 교단에 소속된 쿠랑가이교회(김동삼 전도사)가 지난 27일 오후 4시 채스우드 하이스쿨 강당(24 Centennial Ave, Chatswood High School)에서 감격의 창립 2주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호주 C&MA의 NSW 
[골프선교칼럼2]골프선교 위한 제 1계명
“전도대상자 골프 파트너를 구하고 골프 회동의 약속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대상자를 위해 성령님의 도우심을 청하며, 골프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도구가 되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 합니다.” 
교회 앞 알몸시위, 이랜드 사태 극단으로
이랜드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주장하는 이들이 알몸시위라는 극단적인 행동까지 선택했다. 이들은 속옷차림으로 중요 부위만 가린 채 조속한 문제 해결을 요청하는 구호를 외쳤으며, 그 중 '재즈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 복음 전하고 싶어'
재즈라는 문화적 도구를 들고 불신자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밴드 '원 소울 펠로우쉽(One Soul Fellowship)'과 자신의 신앙적 고백과 나눔들을 잔잔한 자신이 작사 작곡한 찬양으로 전하는 박수진의 '노래일기'가 함께 버지니아 … WCC 코비아, 세계 교단 간 ‘완전교류’ 제안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사무총장이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 1백주년을 맞아 21세기 중반까지 가톨릭을 포함한 전 세계 기독교 교파들이 완전교류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의료 네트워크, 전문적인 연합선교 펼치겠다
6개 교회의 의사들이 뭉쳤다. 개 교회를 넘어 교회들이 연합함으로 한정된 시간과 인원과 재정을 협력해 효과적으로 선교를 펼치기 위해 구성된 KPM 의료선교팀은 지난 1월 14일(월)부터 19일(토)까지 중남미에 위치한 온두라스의 … 갈보리장로교회, 구역장 임명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27일 구역장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식에서 김종 목사는 “새롭게 임명되는 구역장들에게 구역장은 생업과 목회 사역을 동시에 감당하는 초 일선의 영적전투의 선봉 부대… 남가주 교협, 목사회 주최 ‘목회자 세미나’열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신승훈 목사)가 목회자의 영성 훈련과 교회 성장을 돕기 위한 ‘목회자 세미나’를 2월 3일 오후 7시와 4일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교육… 
‘이것이 우리 신앙고백’... 한기총 공동신앙선언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62개 교단의 신앙고백을 하나로 모은 공동신앙선언 책자가 발간됐다. 한기총 신학연구위원회(위원장 이종윤 목사)는 한기총 가맹교단 신학자들과의 장기간 연구를 거쳐 공동신앙선… 김재열 교사, 北 억류당한 지 85일만에 석방
김재열 선교사가 북한에 억류당한지 85일여만에 풀려났다. 24일경 석방이 이뤄졌으며 현재 김 선교사는 서울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교사가 직접 에드먼튼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본인의 석방소식을 알렸다고 … 총영사관, 대통령 취임식 신청 접수
시카고총영사관(공관장 손성환)이 내달 25일 열리는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가할 동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한다. 
[김광태 목사]“이런 새 일들이......”
오늘은 새해를 맞으며 제가 겪었던 일들 중에 미쳐 말씀드리지 못한 것들 한 두 가지를 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해가 되면서 더욱 열심히 수고하시는 분들이 눈에 뜨입니다. 
[기고]반(反) 기독교주의를 넘어서
작년도 아프가니스탄 인질사건을 계기로 하여 시작된 "안티-기독교운동"은 이제 cyber space에서 익명으로 던지던 비판에 멈추지 않고 "기독교 박멸"이라는 섬뜩한 구호를 외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