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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김요한 목사

    김요한 목사, “은혜로울 때 떠나고 싶다”

    지난 17년 간 볼티모어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온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김요한 목사가 갑작스럽게 사임을 발표하고 한국으로 가게 되었다. 후임목사는 지난 1개월 동안 돌아가면서 주일예배
  • 한인들이 참석해 포럼을 지켜봤다.

    한인 투표율 50% 넘으면 美 정계가 주목

    미 대선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수퍼 화요일'이라고 불리는 내달 5일에 실시되는 예비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 등 대다수 미국 내 한인이
  •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성전 이전 안건 부결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이성호 목사가 지난 31일 교회 칼럼란을 통해 “지난 두 달간 진행된 교인 투표결과 교회 이전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교회 건축 헌금 작정 기간 동안 17.3%를 차지하는 64가정이 작정헌금…
  • 각자의 죄목이 담긴 하얀종이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워싱턴성광교회 제공

    각자 죄목을 십자가에 못 박고...

    워싱턴성광교회는 2008년 신년 21일 다니엘 금식기도를 마치고 지난 25일부터 안나산기도원에서 리더수련회를 가졌다.
  • 지난 29일 플러싱 한인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한중 음력설 퍼레이드에 대해 설명했다. 오는 2월 1일은 중국커뮤니티와 함께하는 기자회견이 실시된다.

    음력설 맞아 한·중 함께하는 퍼레이드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음력설을 맞아 한인 상가가 밀집돼있는 플러싱에서 다양한 '음력설 축제'가 펼쳐진다.
  • 7기 두란노 아버지학교 (버지니아) 열려

    오는 2월 16-17일, 23-24일 두 주간에 걸쳐 아버지 학교가 열린다.
  • 샘, 지난해 북한 평양에 제약 공장 설립해

    샘의료복지재단(총재 박세록 장로, 이하 샘)은 2000년부터 장백, 집안 등지에 의료소를 개원, 의료 봉사활동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4년에는 북한에 사랑의왕진가방 보내기 운동을 통해 항생제, 진통제, 청진
  • 이지영 집사(MOM 선교회 북가주지부장, 하와이 열방대학 강사)

    “당신은 잘 할 수 있어요”

    “저 생각나세요? 울란바타르의 튜야에요…” 2006년 가을 몽골 단기선교 후 한 두 번 이메일이 오가고 그 후 뜸해졌던 어린이반 선생이며 현지에서 나의 통역을 맡았던 학생의 반가운 이메일이다.
  • 존 맥케인 플로리다 주 경선 승리

    존 맥케인 상원의원이 29일(현지시간) 치러진 플로리다 주 프라이머리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다가오는 ‘수퍼 화요일’까지 승기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당의 ‘이단아’로 불리는 맥케인이 공화당 선두로서의 입지…
  • 이중 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 한다(2)

    이민 교회가 추구하는 교육의 목적과 방향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꿈꾸는 교육의 결과 몇 가지부터 생각하기 원한다. 이 결과는 곧 교육의 방향이다. 목적이 되기도 한다. 그 후에야 이론과 방법도 체계적으로 정립하…
  • 자녀 신앙전수, 교회와 가정 함께 이뤄져야 한다

    이민사회에서 자녀의 신앙전수 및 교육은 어떻게 이뤄져야 하나? 기독교 가정교육에 대한 석사논문을 쓴 바 있는 샘솟는교회 성수남 목사는 “교회 교육 만으로는 자녀 신앙전수가 어렵고 가정의 공동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
  • '목회자, 교회 성장 치중하며 예수 버렸다'

    필라델피아 지역 목회자는 지난 29일(화) 오전, 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에서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목회자 세미나를 가졌다.
  • 진정한 가정 회복은 어머니 회복으로부터

    이 시대의 상처받은 어머니들을 치유하고 더 나아가 열방을 품을 수 있는 어머니로서의 자리를 회복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두란노 어머니학교 미주 본부는 ‘제 15기 두란노 어머니학교’를 개설한다.
  • 얼바인 온누리교회, 상반기 목양대회

    얼바인 온누리교회(담임 박종길 목사)가 2월1일 오후 8시 본당에서 2008년도 상반기 목양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장로, 다락방장, 성도 등이 함께 모여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목회자와 함께 2008년도 목회 비전을 나누는 시…
  • 시카고CBMC 회원들이 눈길을 뚫고 한자리에 모여 조찬기도회를 갖고 향후 사업 등을 논의하고 있다.

    CBMC, 새로운 마음 갖고 기도와 말씀으로

    시카고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김영식) 회원들이 눈길을 뚫고 한자리에 모였다. 매주 목요일 아침 7시면 어김없이 조찬기도회와 성경공부로 한 주를 여는 이들이다. 특히 오늘 오후 MBTI 세미나가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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