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중 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 한다(3)
‘silent exodus’ 표현은 1996년 기독교 학술지 Christianity Today 에 한인 2세 Helen Lee가 “Silent Exodus. Can the East Asian Church in America Reverse the Flight of Its Next Generation?” 라는 기사에서 처음 사용했다. 그 이후 2세들이 미국 내 이민교회를 떠… 
예수님 십자가 죽음 앞에 고꾸라졌다
산은 높을수록 골도 깊다. 골이 깊은 곳이 산도 높고 산세도 수려하다. 신앙에 있어서도 그렇다. 미지근한 모태신앙 소유자보다는 느즈막한 나이에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한 사람들의 신앙이 뜨겁다. 절대자를 떠나 혼자 살았던 …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성전이전및 설립 5주년 감사예배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는 3일 새생전 이전 및 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평소 선배목회자들을 잘 섬기기로 이름난 허윤준 목사의 인품탓인지 이날 예배당에는 다수의 목회자들이 자리해 순서를 맡는 … 은혜한인교회, 새신자 환영의 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지난 2일 오후 7시 본당에서 새가족 환영회를 개최했다. 새신자와 은혜한인교회 목회자 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새신자들의 간증 시간 등을 마련했다. <뉴스 후> 비판받은 교회, 우려와 자성의 목소리 이어져
MBC <뉴스 후> 방송 다음날인 3일, 각 교회 주일예배 강단에서는 이번 방송에 대한 우려와 자성의 목소리들이 이어졌다. 특히 방송에 직접적으로 거론된 교회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우회적으로 이를 비판하기도 했다. '복음 전파'라는 교회 본질에 충실하고 싶다
무엇보다 교회 본질에 충실하는 것을 비전삼고 발로뛰고 있는 지구촌교회 김만풍 목사를 만났다. 무엇보다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 전파하는 것'과 '불신자를 전도'를 통해 예수님 제자로 키우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이렇듯 우리의 마음을 맡기는 기도, '향심기도'
“향심기도란 주의를 집중 해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려고 지향하는 기도이며 어떠한 행동을 하는 기도이기 보다 단순히 존재하는 기도다”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길”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전도회 연합회(회장 이세제)가 지난 2일 오전 7시 아리랑 마켓 멀 내 시민교실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천국 길 가는데 나를 막지 말라! '
한국 백석대학 재단 이사장이며 미주 백석아카데미 하우스 고문인 故 김준삼 목사의 장례식이 지난 1월 31일 오전 12시에 덴버의 장례지에서 백석대학 학교장으로 치러졌다. 지역과 이웃 섬기는 ‘사랑방’ 사역 어느덧 1년
지난 2006년 10월 지역과 이웃을 섬기기 위해 문을 연 ‘사랑방’ 사역이 어느덧 1년을 넘겼다. 탈북자 운영 미주 최초 식당 개업해
지난 1일 탈북자선교회 마영애 회장이 한인타운 8가와 아드모어 코너에 위치한 '원조평양순대' 개업식을 가졌다. 미주에서 탈북자 출신이 최초로 운영하는 식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으며 개업 당일 손님들에게 무료 행… 김형준 목사 초청, 뉴비전교회 27주년 감사 신년부흥회
뉴비전교회 창립 27주년 감사 신년부흥회가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를 초청 ‘다시 쓰는 인생행전’이란 주제로 지난 1일(금)부터 3일 간 열리고 있다. 3일에 걸쳐 총 8회의 집회를 가지게 되는 이번 부흥회는 3일인 주일, 1부(8:30am),… 한인회, 노인 위문 잔치 열어
로스앤젤레스 한인회(회장 남문기)가 지난 2일 오전 11시 한인회 강당에서 ‘설 맞이 노인 위문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인 2백여 명은 한인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기도 했다. 수수료 올라가고, 이민서류 적체 심해지고
이민서비스국(USCIS)은 이민서류 수수료 인상과 함께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서류 적체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심화되고 있는 것. “MBC <뉴스 후>, 교회비판에 올인”
지난달 26일 ‘세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이라는 방송으로 일부 종교인의 호화생활을 고발했던 MBC <뉴스후>가, 이번에는 작심한 듯 개신교에만 초점을 맞춰 교회 재정 문제를 집중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