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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더 깊은 큐티 통해 하나님과 만나자

    큐티는 성경 말씀을 통해 조용히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내면은 성숙해지고 삶은 그리스도를 닮아간다. 미주두란노큐티운동본부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
  • 베이지역 어린이사역 CM 통해 부흥 이루자

    “크리스천 중 85%는 4세에서 14세 사이에 예수님을 영접한다.” 이 통계처럼 복음 전파를 위해 놓쳐선 안될 어린이 사역을 효과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베이지역 연합이 활발하다. 베이지역 어린이사역자모임(CM)은 지난 2월 산호…
  • 풍요로운 교회는 6일 교회본당에서 창립7주년 기념 임직식을 가졌다.

    풍요로운교회 7주년 C&MA 관계자 대거 참석해 격려

    풍요로운교회(담임 이연석 목사)는 6일 오후 5시 교회본당에서 창립 7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에는 풍요로운교회 소속 교단인 C&MA 한인총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 인생후반 제대로 설계하자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가 오는 25, 26일 양일간 제1교육관 4층에서 ‘하프타임 세미나’를 개최한다.
  •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 오는 15일 정기월례회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는 오는 15일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정기 월례회를 갖는다.
  • 골수 이식 앞둔 박은경 씨, 결국 운명 달리해

    여동생의 골수와 일치해 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던 박은경 씨가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은경 씨는 지난 8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방사능 치료 후 병을 완치했다. 하지만 수개월 뒤 백혈병이 재발한 것이다. 스웨디시 …
  • 시카고한인교회, ‘주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로 봉사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목사)가 지역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13일(목) 주민과 소방서, 경찰 공무원 등을 초청, '주민초청음악회'를 열기로 했다.
  • 시애틀 1.5세-2세 목회자 한 자리에 ‘KAMF’

    한인 1.5세, 2세 교역자들의 모임인 KAMF(Korean American Ministry Fellowship 회장 크리스토퍼 전 목사)가 오는 14일 정기모임을 갖는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에서 영어권 목회를 하는 사역자들이 모이는 KAMF는 순수하게 친목을 다지…
  • 미국 워싱턴DC 소재 국립대성당의 고딕풍 내부 인테리어

    교회 리모델링? ‘전통적 디자인’에 더 호감

    젊은이들과 비기독교인들에게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교회들은 리모델링을 선택하고 있다. 해마다 미국에서 전통 양식의 교회들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개조하는 데 수십억 달러가 소요된다. 그러나 정작 젊은이…
  • [박민찬 목사 칼럼] 루터교회에 대하여 1

    루터교회는 중세교회가 성서적 신앙으로부터 멀어져 있을 때, 1517년 종교 개혁의 횃불을 들고 일어났던 말틴 루터 박사에 의해 시작된, 종교 개혁의 선두에 선 교회로서 개신교의 장자교회이다.
  • YWAM LA 오픈강의 개최

    YWAM LA가 13일부터 15일까지 오픈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 강사로는 YWAM 동아시아 대표 홍성건 목사의 사모인 이현주 사모와 ‘생각은 결과를 낳는다’라는 책의 저자이며 국제기아대책기구의 부총재인 다로우 밀러가 나선다
  • 한국 지구촌교회에서 열렸던 TEE 세미나(www.ktee.org제공)

    지도자 재교육에 힘쓰는 TEE 세미나

    성경공부 및 제자양육의 명쾌한 방법론을 배울 수 있는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tion) 지도자 세미나가 14-15(월-화)일 아틀란타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린다.
  • 교회음악협회, ‘창작성가의 밤’ 열어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중재)가 오는 13일 오후 7시 미주성산교회에서 ‘창작성가의 밤’을 개최한다.
  • 한인 1세도 다민족목회 사역, "할 수 있다"

    다민족 사역과 교회를 20년째 하고 있는 홍귀표 목사.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다민족 사역 그 자체가 아픔이라는 말도 쏟아낸다. 사역 초창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으로 인해 야기되는 오해와 갈등은 상상을 초월했다.…
  • 황성주 목사는 4,5월 2개월간 순복음뉴욕교회서 주일예배 설교를 전한다. 사진은 지난 4월 6일 주일예배

    황성주 목사, '성도가 아닌 사명자의 삶을 살라'

    본국 꿈이 있는 교회 황성주 목사(이롬생식, 사랑의 봉사단 단장)는 안식 차 미국을 방문,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2개월간 설교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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