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개그맨 서원섭과 함께 한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지난 12주간 전략적으로 펼쳤던 ‘열린 모임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는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이 13, 14일(토,주일) 진행됐다. 
3대가 함께하는 비전 공동체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아주 특별한 부흥축제를 열었다. '3대가 함께 하는 비전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JAMA의 대표인 김춘근 장로가 초청됐다. 
조용한 토요일 오후 “아얏” 소리에 사랑 담아
조용한 숨소리만 들리다가 가끔 바늘에 손을 찔려 ‘아얏’하는 소리에 정적이 깨진다.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중고등부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남학생 9명, 여학생 3명으로 구성된 유스그룹 청소년들은 얼마 전 친구 어… 시력 잃은 후 시작한 목회, 7개월만에 성전 이전
시력을 잃고 목회를 시작한 정해정 목사가 사역하고 있는 ‘예선장로교회(산호세 사라토가 소재)’가 지난 13일 창립 7개월 만에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수 선교’란 뜻을 가진 예선장로교회의 새 성전… 
[손기성 칼럼] 신앙의 성숙에 관하여
요즘 제게 개인적인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딸아이가 키가 크지 않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다 자라서 ‘아빠가 작아서 나도 작다’라는 말을 들을 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뉴욕 한국어 동화구연 대회 대상 안예진 양
안예진 양은 뜻밖의 대상에 싱글벙글이다. 어머니 김미영 씨도 축하전화를 받기에 바쁘다. 7살 때 엘살바도르로 이민 가 10여 년 동안 지냈지만, 한국어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안 양. 그곳에서 저학년 때 한글학교를 다… 
뉴욕전도대학, 이사장 및 학장 이취임예배
뉴욕전도대학교는 13일(주일) 오후 7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이사장 및 학장 이취임예배를 드리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민목회는 특수목회, 신간서적 '이민신학' 발간 돼
오상철 목사가 신간서적 <이민신학>을 발간했다. 이 책은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이민신학연구소 소장인 오 목사가 북미주 이민신학을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 인종, 성별, 나이, 교육 수준 관계없이 최고의 책은 성경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성경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의 최근 조사 결과, 미국인들은 인종, 성별, 나이, 지역, 교육 수준, 정치적 
한인 안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레이크우드 한인경찰자문위원회가 경찰 국장 환영식 및 청소년 경찰 캠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는 경찰국 수장으로 취임한 브렛 파라 국장과 한인 사회의 첫 상견례가 있었다. 레이크우드시는 인구 6만 8천명 중 한인… [최참 칼럼] 교회 건축을 위한 재정 준비
교회가 건축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것처럼 중요한 일은 없다. 하지만 “교회 건축”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재정을 확보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다른 상업 건물들과 달라 여간 신중해 지는 것이 아니다. 월드비전 인도네시아 지역개발사업(ADD) 시행
월드비전이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02년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지역개발사업(ADD)을 시작하고 있음을 밝혔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월드비전은 돌리 스트릿 주변에 큰뎅 디스트릭과 테갈사리 디스트릭을 중심으로 교… 한인 2세의 가능성, “타인종 타민족과 소통”
다인종 다민족 미국사회에서 인종간 민족간 소통과 연합이 가능한가? 쉽지 않은 질문이다. 이 일에 교회가 앞장 설 수 있을까? 가능성이 있는 질문이다. 그렇다면 한인교회가 이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한인교회 갱신은 바른 임직문화에서
최근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개최한 ‘건강한 교회’ 포럼에 발제자로 나선 오렌지열린문교회 이창우 목사는 “건강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선 교회를 위해 일하는 일꾼을 뽑는 임직 문화가 바로 서야 한… 미주국제제자훈련원, 15기 제자훈련세미나 개최
미주국제제자훈련원이 오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국제 15기 제자훈련세미나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