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미국인교회, 이젠 사역도 복음도 함께 빚어간다
갈릴리연합감리교회 한국교회와 같은 건물을 쓰는 미국감리교회가 먼저 시도한 것은 어린이주일학교 연합이다. 한인 2세 어린이들은 어짜피 영어권이므로 별다른 어려움없이 미국교회어린이들과 함께 교육받을 수 있다. 
배기찬 교수 6주간 한국역사 강의 진행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라는 책의 저자로 유명한 배기찬 교수의 한국 역사 강의가 진행된다.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은폐에 급급
무분별한 이단 감별로 숱한 물의를 일으켜온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자신의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 1주일이 지나도록 명쾌한 답변을 회피, 의혹이 계속 증폭되고 있다. 이로 인해 교단 내에서도 비난하는 목회자들이 늘어가… 혐오범죄법안 통과, 동성애자 세상 되나?
22일 상원은 찬성 68표, 반대 29표로 혐오 범죄 예방 법안(Matthew Shepard and James Byrd, Jr. Hate Crime Prevention Act)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혐오범죄”를 성적 지향, 성(性), 정신적 장애 
[김기동 칼럼]왜곡된 신념
불일치란 둘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말하는데, 인생에서도 다음과 같은 사항에서 일관성이 없는 갈등상태로 인하여 불일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신념과 과거 또는 현재의 행동 , 내신념과 타인의 권리, 신념 또는 … I LOVE PASTOR, 한국교회 사모 48명 초청
지난 7년간 한국 작은교회 목회자를 초청해 목회 사역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 비영리단체 아이러브패스터가 올해는 사모를 초청, 사역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JAMA, 가주 하비밀크데이 등 기도요청
한국계 미국인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미국과 세계를 영적, 도덕적으로 살리기 위한 회개와 기도 운동, 영적 대각성 운동을 벌이고 있는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는 정기적으로 미국을 위한 기도제목… 
할로윈 대체용? 할렐루야 나잇도 진화중!
올해 할로윈 데이는 교회에 자녀들을 보내보는 것이 어떨까? 지난 몇 년간 교회에서 주도적으로해오던 ‘할렐루야 나잇’이 진보하고 있다. 할로윈 데이의 대체행사로 여겨지던 ‘할렐루야 나잇’이 이제는 재미있고 독특한 … ‘돈의 위험성과 돈의 유용성을 다스리는 제자도’
세리토스장로교회, 세계로교회, 나성남포교회, 뉴라이프선교교회, 늘푸른선교교회 등 남가주에 소재한 5개 교회가 공동주최하는 제5회 남가주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늘푸른선교교회(담임 송영재 목사)에… 
한인간 경쟁은 그만, 2세 교회 개척이 절실하다
조지아침례교 주총회(Georgia Baptist Convention, 이하 GBC) 유일한 한인 국내선교사인 서용남 목사(커녀스한인제일침례교회). 서 목사는 97년 GBC 국내선교부 초청으로 조지아주와 인연을 맺은 후 KPCA 서남노회, 목사·장로 아니면 경험할 수 없는 것
해외한인장로회 서남노회가 최근 놀웍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목회와 신앙생활'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에 일고 있는 사이비 이단 감별사 논쟁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는 이단 논쟁을 찾아 보기 쉽지 않다. 미국 교회 역시 정통교리에서 어긋난 잘못된 교리를 가졌거나, 기독교를 빙자해 반사회적 집단화 되는 종교집단에 관해서는 ‘이단’이란 이름으로 경계를 결코… 
[김영봉 칼럼]후한 인심 (Extravagant Generosity)
지난 토요일 새벽, 신앙 부흥회에 참여하기 위해 센터빌 연합감리교회에 교우들이 모여들 즈음, 예배당 입구에는 라티노 형제자매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아침 
CCCNY 시상식 이모저모
배구 감독 꿈꾸다 목회자 되기까지
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이강평 목사는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다고 간증했다. 윌셔 크리스천교회가 갖는 집회를 위해 미주를 방문한 이 목사는 22일 오후 가진 기자와의 만남에서 이같이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