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샘] 위기의 청소년
민족의 소망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런 청소년들이 잘못된 생각이나 가치, 폭력으로 물들어 있다는 것은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남은 미전도종족’ 향한 한인청년들 열기 뜨겁다
남은 미전도종족 선교를 위한 한인청년 선교운동 제2회 GKYM(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대회장 김혜택 목사) 대회 1차 등록일인 지난 2일까지 목표 인원 3300명의 1/3에 가까운 1000여명이 등록했다.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실수’ 아닌 ‘일관된 사상’”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자신의 사상을 숨긴 채 자칭 ‘이단감별사’로 활동하며 수십년간 정통 기독교를 끊임없이 분열·훼손해 온 최삼경 목사(퇴계원 빛과소금교회)의 실체를 폭로하는 토론회가 개최됐다. 
'치유와 회복' 시애틀 집회 'Healing Explosion!'
치유와 회복 시애틀 집회 Healing Explosion이 오는 15일 부터 29일까지 시애틀 각지에서 열린다. 강사는 칼 피어슨(Cal Pierce), 체 안(Che Ahn), 패트리시아 킹(Patricia King), 빌 죤슨(Bill Johnson), 트레이시 암스트롱(Tracey Armstrong), 스테이시 챔… 한 사람의 변화를 위해 9년 6개월 노력했지만···
LA벧엘장로교회 부흥성회 강사로 나선 주님세운교회 박성규 목사는 5일 오후 7시 30분 열린 성회에서 누가복음 7장 1절부터 10절을 본문으로 '칭찬 받는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복 21 초청 후원의 밤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지난달 30일(금) 저녁 8시 30분 회복 21(대표 최미사모)을 초청해 이영훈 형제(25세) 돕기 은혜와 감동이 있는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헌금 100% 내가 지정한 선교 사역지로’
한인연합감리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선교 프로젝트와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특별지정선교헌금’을 실시한다. 2차 헌금이라고 불리는 특별지정선교헌금은 워싱턴주 동성애 권리 강화법안 ‘SB 5688’ 반대 실패
지난 3일 실시된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강화하자는 SB 5688(2009 Senate Bill 5688 "State registered domestic partnership rights") 법안에 대한 반대투표에서 승인이 50만9673표(51%), 거부가 48만7808표(49%)로 집계되어 동성애자 권리 강화법이 통과되었 
역대 최악 가뭄, 캘그린과 함께 물 절약하세요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뭄 현상, 치솟는 물세를 절약하는 변기와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제로 플러시'(Zero Flush)소변기를 남가주 교회들이 무료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캘그린 솔루션스(Calgreen Solutions) 장덕철 사장(동부장로교… 남가주교협, 화합과 일치 위한 영적대각성대회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종수 목사)가 4일부터 6일까지 2009년 남가주영적대각성대회를 갖는다. 예수님 안에서 행복의 서정시를 읊는 아름다운 사람들
글로벌선교교회(담임 김지성 목사)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도를 위한 2009 행복나눔축제 ‘행복의 서정시’를 개최한다. “이젠 노숙자 위한 체계적인 돌봄이 필요해요”
예수사랑선교회가 노숙자들의 영육간을 돌봄을 위한 선교센터 운영이라는 또 하나의 큰 일을 시작한다. 선교회의 선교센터 운영은 LA시로부터 무상 제공을 약속 받음으로 가능하게 됐으며, 선교센터는 현재 노숙자 사역이 활발… 
[이준남 건강 칼럼] 비만증과 각종 만성질환들
현대인들의 생활습성과 생활환경으로부터 오는 문제들 중 가장 쉽게 눈에 뜨이는 것이 비만증이다. 모든 만성질환들의 원인이 비만증만은 아니다. 운동부족, 스트레스 및 열악한 생활환경으로부터도 많은 만성질환들이 발생할… 
세계복음연맹 지도자들, 회의 참석 위해 방한
세계 최대 복음주의 연합체인 세계복음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지도자들이 11월 9일부터 4박 5일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에서 열리는 이사회와 국제지도자회의를 위해 속속 방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 [김지성 칼럼] “전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을 전하는 자’로 우리를 불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명자는 ‘전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를 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사명자에게는 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