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묵상 [동행]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시작과 끝이 나한테 있는데도 혼자 고민하고, 아무리 사인을 주고 기다려도 관심도 없고, 가끔은 아예 죽자고 딴 길로 튀어 가더라. 새들백교회가 강조하는 ‘회복’은 무엇인가?
현대교회와 지역에 잔존하는 각종 상처, 나쁜 습관, 심리적 장애를 점검하고 회복하는 법을 알려줄 “회복축제 입문 세미나”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진행된다. 
굿네이버스 1차 긴급구호 물품 배분 무사히 마쳐
굿네이버스는 현지시간 21일 오후 2시(한국시각 22일 오전 4시) 아이티 Demiyem 지역에서 첫 번째 긴급구호 물품을 배분했다. Demiyem 지역 농림부 건물 안쪽의 운동장에서 현지 미군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물품 배분 실시했으며, … 
탕자의 귀향>, 아버지의 두 손이 다르게 생긴 이유는?
자주색 망토를 넉넉하게 걸친 남자가 남루한 차림으로 무릎을 꿇은 소년의 어깨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친밀감, 붉은 망토의 온화한 톤, 소년의 겉옷에서 반사되는 황금빛, 소년의 어깨를 감싸쥔 … 
에릭 클랩튼의 '기타의 전설' 체험
‘기타의 전설’ 에릭 클랩튼(64)이 또 한 차례 북미 콘서트 투어를 갖는다. 2,300명 성장한 뉴비전교회, 29주년 창립예배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2월 7일 오후 4시에 창립 29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린다. 임직예배에서 원로안수집사, 권사, 명예집사 및 명예권사를 세울 예정이다. [건강 칼럼] 감기의 계절입니다.(1)
신종플루의 유행으로 온 세계가 떠들썩합니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많이 떨어진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감기환자가 급증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추운 날씨가 감기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북한 구원 위한 기도는 우리에게 당연한 일”
“북한은 오래전부터 제 기도제목이었어요. 우리가 기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장은혜·26) [전희원 칼럼] 누가 말하려면, 누가 봉사하려면
올해로 4회째 열린 NYBC(New York Bible Conference)가 다른 기독 집회들과 확연히 구별되게 하는 몇 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말씀으로 돌아가자!"라는 취지로 모이는 집회라는 점이고, 둘째는 Up State 뉴욕 지역에 있는 다섯 교회… 미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인구센서스 참여해야
2010년 인구센서스를 앞두고 아태법률센터와 미주 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의 단체들은 지난 25일 아태법률센터에서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시아계 주민들에게 2010년 인구센서스에 대한 … 
[이준남 건강 칼럼] 검버섯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SWIM선교회 아이티 지하수 개발 후원교회 모집
모든 재난에는 당장 의식주 문제가 해결돼야 할 급선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에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깨끗한 우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SWIM(Safe Water 지역사회 위한 중보기도로 연합 도모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글렌브룩, 젊은 청년의 열정에 박수 보내다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 예배 중 찬양 인도, 연극, 간증, 특별찬양, 바디 워십 등을 하며 자… 신종플루와 면역력
면역력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다양한 균에 대해 우리 몸을 지켜주는 인체 방어시스템입니다. 이러한 면역시스템이 건강한 사람은 아무리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우리 주위를 떠돌고 있더라도 질병에 걸리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