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열된 세계, 여성들의 기도로 하나됐다
분열된 세계를 하나되게 하기 위한 세계교회 여성들의 기도운동. ‘세계기도일’ 연합 예배가 7일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카메룬 공화국에 대한 설명과 고백, 탄원, 중보 기도, 설교 등의 순서로 진… 
남자가 여자친구 인신매매로 넘겨도 불법 아니다?
조지아 북부 미연합감리교단 여선교회(UMW, United Methodist of Women) 교육행사가 지난 6일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실천하자(Faith, Hope, Love in Action)”을 주제로 오슬리연합감리교회(Ousley UMC)에서 열렸다. 250여명의 여 선교회 회원들… [김지성 칼럼] “잠들어 있는 영성을 깨우라”
미래학자인 죤 나이스비트는 ‘메가트렌드 2010’이라는 저서에서 ‘영성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며 ‘영혼이 있는 사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유명한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미국의 잘 나가는 40대 최고경… 
미전도종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1)
1,200만 정도의 인구를 지닌 후이족(회족, 回族, 回回族)은 중국내 이슬람 가운데 가장 큰 소수 민족이다. 
[김연규 칼럼]생령(生靈)의 삶
창세기 1장 3절에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라고 기록하고 있다. 온 세상을 창조(創造)하신 하나님은 가라사대(God said)라는 말씀(Words)으로 모든 것을 지으셨다. 남가주 한인교계 센서스 참여 캠페인 벌여
“성경에서도 인구센서스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시민인 크리스천들이 두 나라의 시민으로서 할 일을 다 해야 하는데 그 일을 신앙 공동체인 교회를 통해 인구조사의 중요성과 참여를 권면하는 것이 중요… “칠레 지진 예상보다 심각”, 유엔 주재 칠레 대사
칠레 콘셉시온에서 지난 5일, 규모 6.6의 여진이 발생한 가운데 같은 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칠레를 방문해,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에랄도 무노즈 유엔 주재 칠레 대사는 지… “성도로부터 사랑의 목회자라 증거받아야”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주최 ILP(I Love Pastor)세미나가 최근 나성서부교회(담임 김승곤 목사)에서 개최됐다. 주강사로 초청된 장영춘 목사(뉴욕 퀸즈장로교회)는 성역 5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이민 목회자로서의 경험… 이슬람 명예살인, 매년 여성 5천 명 목숨 앗아가
매년 이슬람의 명예살인으로 목숨을 잃는 여성의 수가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AFP통신은 4일 발표된 나바네템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UNHCHR)의 성명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명예살인(honor killing)’은 집안의 … 부활절 연합예배 시카고 9개 지역에서 열린다
2010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4월 4일 부활주일 새벽 6시 시카고 지역 9개 장소에서 일제히 드려진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해 7개로 나눴던 지역 구분을 올해는 9개로 더 세분화했으며 각 지역이 예배 장소와 설교자… 
7일부터 3일간 칠레 국가 애도기간 선포
2월 27일 리히터 규모 8.8의 강진과 쓰나미가 강타하면서 구체적으로 사망자 수를 파악하기 힘든 상태지만, 현재까지 칠레 정부가 공식적으로 신원을 확인한 사망자 수는 279명으로 전해졌다. 이에 파트리시오 로센데 칠레 내무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서 규모 6.5 지진 발생
리히터 규모 6.5의 강진이 5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서남부 지점을 강타했다고 미국 지질 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은 5일 밤 11시 6분에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수마트라 벵쿨루에서 100마일(165km)떨어진 깊이 22km지점이라고 알… 
눈치사슬, 체면사슬 끊고 마음을 열라
‘최일도 목사의 특별 영성 강좌’가 4일 오후 8시 유빌라떼에서 개최됐다. 종교가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오늘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강좌가 아니라고 못을 박은 최 목사는 강연 전 나눈 한 대화를 소개하며 웃음으로 산 故 김연철 목사의 삶을 기억하시길
故 김연철 목사를 추모하는 1주년 추모예배가 4일 오전 11시 로즈힐 공원묘지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뜻하지 않게 죽음을 맞이한 고 김 목사를 애도하고자 하는 이들 35명이 참여 했으며, 고인의 묘 앞에 모여든 조문객들은…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은혜 없이 살 수 없어요”
3월 4일은 김정화 사모에게 특별한 날이다. 목회자인 남편을 하나님 품으로 떠나보낸 날이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은 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