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26일 남가주 잠실교회 창립예배

    서울 잠실교회의 창립 33주년 기념교회로 남가주 잠실교회(담임 허귀암 목사)가 세워진다. 교회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창립예배를 드린다. 한인타운에 들어설 남가주 잠실교회는 한인사회의 세속화를 멈추고 하나님의 도성으로 …
  • 바다 건너 아이티에 전해진 십자가 사랑

    지난 21일(주일)부터 25일(금)까지 아이티로 단기선교를 떠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단기선교팀이 현지 소식을 알려왔다. 다음은 슈가로프한인교회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
  • [김한요 칼럼] 월드컵 부흥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대단하다. 축구경기가 열리는 현지는 물론이거니와, 이곳 미국에도 그 열기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스테이플 센터에서
  • 할렐루야미술선교회가 미술 선교에 뜻을 모은 이들로부터 재출발한다. (뒷줄 좌측부터) 명병헌 목사, 박상진 목사, 이태영 목사, 김야곱 목사 (앞줄 좌측) 전진희 권사, 민동진 목사

    미술로 복음 전하기 위해 의기투합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이 볼 수 없지만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가운데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들은 바요, 본 바요, 만진 바가 되셨다. 이 …
  • “관용 정신으로 교계 연합과 화목에 기여하라”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미남침례회(SBC) 총회에 특별회원 자격으로 참석한 한국 침례신학대학교 도한호 총장이 21일 시카고를 방문해 침신대 동문들을 만나 격려하고 학교 및 한국 침례교단의 근황을 전…
  • 아프간 교인들, 세계 기독교계에 도움 요청

    최근 아프가니스탄 의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을 처형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따라 현지의 교인들이 세계 교계의 도움을 요청해 왔다.
  • [민종기 목사] 이민자 아브라함의 가슴앓이

    아브라함은 이민자입니다. 대체로 이민은 좀 더 잘살고 좀 더 편안한 삶을 누리기 위하여 떠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 총회장 이승태 목사.

    NKPC 제39차 총회 시작돼

    NKPC 제39차 총회가 시작됐다. 22일 오후 7시 산호세 팔라치오 호텔에서 개최예배가 열렸다. 총회에는 320여명의 총대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KPCA,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코스타리카 현지 목회자, NKPC증경총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
  • “모기로 인해 죽음까지... 상상해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모기에 물려 병원에 가야 하거나 더 나쁜 상황인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는 세상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 탈북 고아들. ⓒ한-슈나이더 국제아동재단

    탈북자 입양법 상. 하원 통과 위한 동참 호소

    북한 고아를 돕고 있는 ‘한-슈나이더 국제아동재단(Han-Schneider International Children's Foundation)’은 미국 상. 하원에 계류 중인 2010 탈북자 입양법(North Korean Refugee Adoption Act of 2010) 통과를 요청하는 청원서(Petition)를 지난 3월 23일 제…
  • [새벽강단 2] 행함과 진실함으로 서로 사랑하자

    두 번째는 동문교회(담임 고현권 목사)의 새벽예배다. “주님이 주신 계명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주님과 연합하여 삶의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 그 계명은 말과 혀가 아닌 행함과 진실함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목사님, 선교사님 오세요’

    사랑의빛선교교회(담임 김재문 목사)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16회 행복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 나이스크 컨퍼런스 ‘예배회복으로 부흥 꿈꾼다’

    예배회복을 통한 이민교회의 회복과 부흥, 목회자의 영적 성장과 목회사역을 지원하고 있는 나이스크 월드 미션(Nyskc World Mission:대표 최고센 목사) 본부는 7월 5일(월)~8일(목)까지 HOFSTRA University(900 Fulton Ave. Hempstead, NY 11550)에서 …
  • 미국 기독교를 향한 중국 목회자의 苦言

    중국의 한 목회자가 중국 당국의 핍박을 걱정하는 미국교회를 향해 '고난의 유익에 동참하라'는 고언(苦言)을 전했다. 상해열방선교교회를 담임하는 최권 목사는 지난 20일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의 주일예배에서 ‘…
  • NKPC 제39회 총회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미국장로교(PCUSA)산하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Council) 제39회 총회가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열린다. 풍요롭지만 영적인 배고픔에 시달리는 작금의 시대, 문제의 근원은 ‘인간’이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